블랙IT 일상 속 Digital &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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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리뷰 (9)
갤럭시 노트9, 노트FE, 갤럭시 S6, 노트4 실물 크기비교!

 ▍_갤럭시 노트9 크기비교 해보기! 

얼마전 갤럭시 노트9 512G 제품이 수중에 들어왔습니다. 노트9에 대해 아직 모르는 점이 너무 많을 뿐더러 이미 잘나와 있는 리뷰들이 너무 많아 제품 리뷰는 생략하고 가지고 있는 갤럭시 시리즈와 간단하게 실물비교를 하여 아직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에게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간단한 노트9 크기비교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_갤럭시 노트9 vs 갤럭시 노트4 vs 갤럭시 S6 엣지 

위 사진을 보시면 좌측부터 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9, 갤럭시 S6 엣지 입니다. 노트4의 경우 투명 젤리 케이스가 장착된 상태이고 노트9의 경우 동봉된 기본 케이스가 장착된 모습니다. 



다음으로 후면 모습입니다. 노트4의 젤리 케이스를 벗기고 비교한 사진인데 좌우 폭이 노트4가 가장 넓어보이네요. 참고로 갤럭시 노트4 크기는 가로 78.6mm, 세로 153.5mm, 두께 8.5mm이며 액정은 5.7인치 크기입니다.



그리고 3개의 폰 중에서 가장 크기가 작은 갤럭시 S6 엣지 크기는 가로 70.1mm, 세로 142.1mm, 두께 7mm이며 디스플레이 크기는 5.1인치입니다. 요즘에는 작은 액정이 대부분 5.5인치로 S6만큼 작은크기의 제품은 찾기 힘든 것 같네요~



참고로 위에 사진들은 아이폰 5S로 찍은 사진들로 제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중에 가장 작은 사이즈인데 비교사진을 못 찍었네요~ ㅎㅎ


 ▍_갤럭시 노트9 vs 갤럭시 FE 7 

다음으로 비교할 모델은 갤럭시노트9와 노트7 다음에 출시된 노트 FE 모델 비교사진입니다.



사진만 보시면 아시겠지만 좌측이 FE이고 우측이 노트9입니다. 노트 시리즈 중 마지막으로 홈버튼이 있던 제품으로 위아래 베젤도 큰데 전체적인 크기는 생각보다 노트9에 많이 작네요.~



여기서 갤럭시 노트 FE 크기를 보면 가로 73.9mm, 세로 153.5mm, 두께 7.9mm 입니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5.7인치로 노트4와 사이즈는 같은데 가로 사이즈는 훨씬 줄어든 모습입니다.


(하단에 노트9 상단에 노트 FE를 포갠 모습입니다.)


여기서 갤럭시 노트9의 크기는 가로가 76.4mm, 세로가 161.9mm, 두꼐는 8.8mm이며 디스플레이 크기는 6.4인로 굉장히 큰편입니다. FE와 크기를 비교하면 가로는 2.5mm가 크며 세로는 8.4mm나 깁니다.



예전 갤럭시 메가(?) 시리즈를 제외하고는 거의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하는 갤럭시 노트9 크기비교를 간략하게 살펴보셨는데요~ 개인적으로 작은 폰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확실히 조금 부담스러운 크기이긴 하지만 폭 자체가 많이 크지 않아 그립감만 본다면 크게 거부감은 들지 않았습니다. 

포스팅이 도움되셨다면 공감 부탁드리고 이상으로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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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z (브리츠 라디오 시계) BE-R1 사용기 1년

 ▍_아직도 주파수 라디오를 쓴다?? 

안녕하세요 블랙IT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라디오를 좋아합니다. FM, AM 주파수 라디오를 듣는 시대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라디오를 듣는 시대를 함께 경험해본 저로서 예전이나 지금이나 라디오라는 매체를 참 좋아라 하는 편입니다. 그런제가 1년 전에 구입한 브리츠 라디오 BE-R1이라는 제품이 있는데 간략하게 리뷰를 해볼까 하니다.



사실 제가 Britz 라디오를 구입한 이유는 처음에 라디오가 필요하기 보다 부엌에 놓을 탁상시계가 필요했습니다. 아날로그 벽시계가 고장나 이참에 디지털 시계로 바꾸려고 제품을 찾는 중에 라디오가 함께 되는 브리츠 라디오 BE-R1을 찾게 된 것이죠. (사실 이 제품 말고도 '탁상시계+라디오' 제품이 무척 많습니다.)



이 제품은 기능은 크게 3가지 인데요, 하나는 시계의 역할이며 두 번째는 알람 역할, 세 번째는 FM 라디오의 역할입니다. 저의 경우 알람은 핸드폰을 이용하며 (요즘 시대 거의 대부분이 핸드폰 알람을 이용하겠죠~) 부엌에 놓을 제품이니 알람기능은 중요하지 않고 시계와 라디오, 그리도 '디자인'이 중요했습니다.



그렇게 제품을 찾는 와중에 브리츠 라디오 BER1을 인터넷에서 보게 되었는데 디자인도 깔끔하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하더군요. 사실 더 이쁜 '탁상시계+라디오' 제품도 많았지만 가격대가 비싸고 조금 '막' 쓸 수 있는 제품을 찾기도 해서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제품명칭은 '음향출력장치'로 브리츠 라디오 답게 '스피커'를 주로 삼는 모습이 보이네요. 기능은 0.6인치의 LED 디스플레이에 FM라디오가 지원되며 슬립모드/시계/듀얼알람 기능을 지원합니다. 또한 제품 크기는 8cm x 6.8cm x 24.5cm 정도 됩니다.



측면에는 빨간색 바탕에 브리츠 라디오 로고가 있으며 정품실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 정품실을 뜯게 되면 반품이 안되고 사용해야하는 점은 전자기기를 구매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아실 내용입니다.



제품 구성은 간단합니다. 브리츠 라디오 본체가 있고 설명서, 그리고 220V 아답터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파수를 잡는 라디오잡게 라디오 안테나 케이블이 따로 달려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디자인은 참 깔끔하고 심플하죠? 스피커 커버재질로 검정색 마감이 되어 있으며 LED는 빨간색 글씨로 전원을 연결해야 나옵니다. 이 제품의 특징이라고 하면 깨끗한 고품질의 FM 라디오와 (사실 깨끗하지는 않습니다.) 20개의 주파수 채널 저장기능 / 두개의 유닛의 스테레오 사운드 (있을건 다 있네요) / 듀얼알람 / 라디오 또는 벨소리 알람기능 등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부엌에 놓고 쓰지만 만약 침대 옆에 두고 쓰시는 분들이라면 라디오 알람 기능은 쓸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작 저는 알람기능을 써보지 않아 어떤지는 잘 모르지만요. 



그리고 브리츠 라디오 밑면입니다. 웨에서 설명드린 라디오 안테나 케이블이 바로 이 하단 중앙으로부터 나오게 됩니다. 이 안테나 케이블은 다연히 테이프와 같은 도구로 따로 고정시켜야 하는 불편함이 있기는 합니다.



하단에 제품정보가 조금더 있네요. 모델명은 브리츠 라디오 BE-R1으로 되어 있으며 2017년 3월에 제조 된것으로 나옵니다. 제조국은 중국이고요. 사실 이 모델이 처음 출시한지는 꽤 되었는데 꾸준이 제조를 하고 있으며 지금도 검색해보니 쇼핑몰에서 팔고 있네요.



제품을 받고 한 가지 크게 불만이었던 점은 바로 이 배터리 부분입니다. 수은건전지가 들어가는데 이 수은건전지의 역할은 제품을 온전히 활성화 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니며 220V 아댑터를 제거하고 장소를 옮길때 '시간'이라던지 '저장한 채널'이라던지, 여러가지 저장+세팅한 것들이 날라가지 않게 임시전기를 제공하는 역할입니다.



그런데 위에 사진같이 브리츠 라디오 하단에 있는 수은건전지를 빼는 손잡이가 너무나도 쉽게 부러지더군요. 이 건전지를 자주 열일은 없겠지만 앞으로 특별한 도구가 없이는 건전지 자체를 빼는 것이 매우 어렵게 되었다는 것이 큰 불만이었습니다.



 ▍_제품의 장점은 무엇인가? 

이 제품은 깔끔한 디자인, 그리고 심플하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 기능 (특히 아람기능을 하는 라디오), 라디오 채널 저장, 아답터 분리시에도 보조 배터리로 인한 데이터 저장, 비교적 저렴한 가격 등이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_제품의 단점은 무엇인가? 

그러나 가중 중요한 라디오 소리가 모든 채널에서 깨끗하지는 않습니다. 여기저기 장소를 옮겨가며 안테나 케이블을 고정시켜가면서 테스트를 해보았지만 저희 집에서 그나마 깨끗하게 잡히는 FM 라디오 채널은 한정적이더군요.


그리고 추가로 아쉬웠던 점은 1~2만원을 더 주면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이 되는 제품을 구입할 수 있었는데, 사운드가 좋지 않더라도 이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특히나 모든 채널이 깨끗하게 잡히지 않는다는 점에서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이 있다면 라디오 어플로 이러한 기능을 어느정도 대처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아무튼 여기까지 직접 구입해서 1년간 사용해본 브리츠 라디오 BE-R1 사용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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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기본 CPU쿨러 교체방법과 새 쿨러 설치

 ▍_인텔 기본 CPU쿨러가 망가졌다!! 

얼마전 오래된 데스크탑 PC하나를 다시 꺼내 쓰려고 청소를 했습니다. 사양은 팬티엄으로 기본 사무용 정도로 적당한 PC인데 여러가지 먼지가 덕지덕지 하여 청소를 안하고는 쓰기 어려운 상황이었죠. 그 중 가장 중요한 쿨러 청소를 잘 하기 위해 쿨러제거 후 청소를 열심히 하고 다시 끼우는 사이에 고장이 발생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쿨러를 메인보드에 고정시키기 위해서는 흰색 플라스틱 부분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강하게 끼운 탓인지, 무슨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흰색 플라스틱이 부러졌더군요.



왼쪽의 플르스틱 고정핀은 정상인 상태입니다. 가운데 검정색 핀 부분이 거의 보이지 않죠. 그에 반해 우측에 있는 핀은 검정색 핀이 다 보이는데 이는 흰색 플라스틱이 부러져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기본 쿨러 설치 할때도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_ 인텔 기본 CPU쿨러 제거는 어떻게 해야할까? 

여기서 잠깐, 인텔 기본 CPU쿨러를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 청소를 하기 위해 제거하는 사진이 있었다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한 관계로 다른 사진을 구해 왔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4개의 지지대 위에는 각각 화살표 방향이 시계반대방향으로 표기 되어 있습니다. 이부분을 어느정도 힘을주어 돌리게 되면 고정대가 하나씩 어렵지 않게 빠지게 됩니다.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기본 CPU쿨러 교체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죠~ 처음에는 더운날씨에 열심히 청소한 가운데 이와같이 문제가 생겨 짜증이 났지만 다행히도 집에 여분의 CPU쿨러가 있다는 것이 생각 났습니다. 해당 여분 쿨러는 미니베어본 PC를 조립하는데 남았던 쿨러입니다.



미니베어본 PC의 경우 보드에 CPU+방열판이 기본으로 달려 있었기에 PC케이스에 딸려온 LP타입의 CPU 쿨러를 사용할일이 없었죠. 때문에 잘 모셔놀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미니베어본에 들어가는 쿨러이기 때문에 크기가 상당히 작습니다. 해당 CPU쿨러 교체방법은 우선 받침대와 쿨러본체를 사진과 같이 분리하는데서 시작합니다.



인텔 CPU 기본 쿨러의 경우 받침대(메인보드 뒤에서 쿨러를 잡아주기 위한) 역할을 지지대 하얀색 플라스틱이 대신 해주기 때문에 따로 받침대가 없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다른 쿨러들은 메인보드 뒤에서 쿨러를 잡아주는 받침대가 존재하죠.~



위 사진은 CPU쿨러 교체방법에서 가장 중요할 수 있는 CPU부분입니다. 해당 PC는 위에서도 언급드렸지만 조금 오래된 모델인데요, 4세대 인텔 팬티엄 모델로 아주 오래된 제품은 아니어서 사무용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는 상태입니다.



위 사진은 메인보드 뒷부분입니다. 여기에 CPU쿨러 교체방법에 나와있는 받침대를 고정시켜야 하는데요, 처음에는 케이스와의 간섭으로 들어가지 않았는데 앞에서 메인보드와 케이스 나사를 2개 제거했더니 다행히 들어갔습니다. (만약 이부분이 안들어가게 되면 메인보드를 다 뜯어내야 하는 짜증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었죠 ㅎㅎ)



다음 단계는 CPU쿨러 교체방법에서 가장 많이들 궁금해 하시는 써멀구리스 부분입니다. 참고로 기본 인텔CPU의 경우 쿨러 아래 부분에 얇게 써멀구리스가 발라져 있습니다. 이부분을 처음에 잘 모르고 건드리면 손에 묻게 되니 주의가 필요하죠~ 참고로 오늘 제가 사용하는 서멀구리스는 트리니티 사제 CPU쿨러에 동봉되어 있던 제품입니다.



 ▍_써멀구리스 닦는 방법은? 

오늘 포스팅하는 사진에는 해당 내용이 없지만 CPU쿨러 교체방법에서 꼭 짚고 넘어가는 부분이 바로 기존 써멀구리스 닦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100% 정해진 방법은 없으나 저같은 경우 물티슈를 추천합니다. 이때 물기가 너무 많은 물티슈는 기판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고요~ 물티슈+면봉 조합이면 어렵지 않게 기존 서멀구리스를 깨끗히 닦을 수 있습니다.



 ▍_써멀 구리스 바르는법은? 

서멀 구리스를 닦았다면 이제는 다시 써멀 구리스를 바르는법을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이부분 역시 CPU쿨러 교체방법에 있어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죠~



위 사진의 양은 어떻게 보이시나요? 결론적으로는 실수로 살짝 양이 많아진 상태입니다. ㅎㅎ

사실 바르는 방법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위에같이 'X'모양이나 기본 원형 모양이나 쿨러를 장착하게 되면 그 차이는 거의 나지 않습니다. (어떤 블로그에서는 그냥 원형 모양을 하는게 효과면에서 나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중요한 것은 써멀 구리스 바르는법보다 '양'이라 할 수 있겠는데 위에 나와 있는 것보다 살짝 적게 잡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사진처럼 새 CPU쿨러 교체방법을 장착하게 되면 도포했던 써멀구리스가 살짝 넘치는 일이 발생하는데 (양조절 실패로) 기판에까지 갈정도로 많이 넘치는 것이 아니니 그냥 넘기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게 메인PC가 아니기 때문에 대충한 부분도 있죠.



한 가지 더 CPU쿨러 교체방법에서 중요하게 짚고 넘어갈 부분은 바로 쿨러와 메인보드의 전원케이블 연결을 위해 그 방향을 잘생각해서 지지대를 연결해야 합니다. 참고로 CPU쿨러 전원케이블은 대부분 3핀입니다.

이상으로 인텔 기본 CPU쿨러 교체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았는데요, 어렵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하실 수 있을 겁니다. ^^ 저같은 경우에는 쿨러청소과정에서 부러졌기 때문에 교체하는 상황이 왔었는데 대부분의 경우 쿨러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서 교체를 하시겠죠~ 아무튼 더운 여름, 쿨러 교체로 안전한 PC사용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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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텔기쿨 솔직히 너무합니당...
    인텔 쓰다가 암드 라이젠으로 넘어왔는데 기쿨이 정말 좋더라구요.
    • 라이젠이 cpu성능 뿐만 아니라 기본쿨러도 퀄리티가 괜찮나 보군요~ 하긴 인텔 기본쿨러 나온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크게 바뀐게 없어 보이네요 ㅎㅎ 평소 라이젠에도 관심이 있어 다음에 조립pc 맞출일 있으면 한번 사용해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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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기계식 키보드 맥스틸 TRON G670K (현재는 안씀)

 ▍_나의 첫 기계식 키보드 맥스틸 G670K 청축 

안녕하세요 블랙IT 입니다. 오늘 리뷰는 제가 처음으로 사용해 보았던 기계식 키보드인 맥스틸 TRON G670K 인데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제품이지만 제가 느꼈던 기계식 키보드에 대해 조금이라도 설명드리고 싶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처음 컴퓨터에 흥미를 가졌을 떄는 키보드의 역할을 타자를 '입력한다'라고 한정지었습니다. 때문에 입력만 잘되는 키보는 2만원 안쪽으로 구할 수 있었고 10만원에 가까운 기계식 키보드를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다가 5만원 안쪽으로 기계식 키보드가 풀리는 날이 왔느데 바로 '오테뮤' 스위치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기계식 키보드의 스위치는 대표적으로 '체리'축과 '카일' 축이 있는데 '체리'의 경우 10만원 넘는 것이 대부분이었으며 (최근에는 많이 저렴한 체리 스위치 키보드들이 나오긴 했습니다.) 그리고 '카일'의 경우 '체리'보다는 저렴하기 했지만 10만원 가까이 하는 제품들이 대부분이었죠.

그러나다가 중국의 GOATE사가 만든 기계식 스위치로 다른 스위치와 다르게 투명하우징과 블투명 하우징 버전 두가치로 나눠 '보급형 기계식키보드' 제품에 탑재를 하기 시작하였고 그 중 하나가 맥스틸의 G670K였습니다.

기계식 키보드의 손맛이 궁금했던 저는 저렴한 보급형 기계식 키보드를 찾게 되었고 그 중에서 '맥스틸'이라는 비교적 괜찮은 키보드를 만든다는 말을 듣고 해당 제품을 고르게 되었는데요~ 당시 키보드에 화려하게 LED가 들어간다는 점도 그렇고 은은한 메탈느낌이 나는 해당키보드의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맥스틸 G670K의 경우 워런티가 2년이나 되어 보통 1년 밖에 안하는 타회사 키보드보다 이점이 있었고요.

아시겠지만 기계식 키보드의 스위치를 만드는 대표적인 회사는 '체리 / 카일 / 오테뮤'가 되겠고 그 안에서 축의 종류는 '청축 / 갈축 / 적축 / 흑축 / 백축' 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입문자의 경우 청축과 갈축을 가장많이 추천하는데 확실한 구분감과 딸각거리는 소리를 더 원한다면 청축이라는 말을 듣고 '청축' 제품을 사게 되었습니다.

또한 해당 제품은 화려한 LED가 들어가는 만큼 여러가지 여러가지 단축키들로 LED 효과를 만들 수도 있죠.

그럼 지금부터 맥스틸 G670K 제품을 개봉하는 사진들을 보시죠.

다른 키보드들과 마찬가지로 평범하게 키보드와 설명서가 간단하게 들어가 있네요.

USB 키보드의 경우 금도금이 되었으며 이렇게 금도금이 되어있는 경우 조금이라도 더 반응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하는데 여태껏 실제로 체감한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 실질적인 효과 보다는 광고효과로 적용하는 것이 크겠죠.

또한 해당제품은 '비키스타일' 키보드라고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위에 사진에 보시는 것과 같이 하우징에 키캡 하단이 노출되어 있어 최근에 나온 키보드 느낌을 주고 청소하는데도 더 편리하다고 합니다.

위에서도 언급드렸지만 입문용으로 가장 추천하는 청축을 제 첫 기계식 키보드 '축'으로 정했습니다. 확실히 딸깍 거리는 구분감이 있고 신기했지만 약간 금방 질리게 되더군요.

본체는 메탈로 되어있고 쥐색의 본체와 비키스타일의 조화로 첫 느낌은 꽤  세련되고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맥스틸 G670K를 꽂고 LED가 들어간 모습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RGB스타일의 LED는 그 색이 바뀌는 것은 아니고 사진처럼 한번 지정된 색은 그 색밖에 표현되지 못합니다.

그러나 매우 다양한 방법으로 키보드 LED가 꺼졋다 켜졌다를 하며 굉장히 다양한 표현을 하게 됩니다.

 ▍_기계식 키보드에 키스킨을?? 

그리고 처음 기계식 키보드를 쓰게된 저의 경우 키스킨까지 다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키스킨은 레오폴드에서 나오는 키스킨으로 가격이 5천원 정도 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키스킨을 입히고 나니 디자인이 확실히 죽긴 죽군요, 그래도 청축의 경우 구분감이 확실한 편이라 기계식 키감이 느껴지기는 합니다. 허나 결론적으로 '기계식 키보드 + 키스킨' 조화는 추천드리지는 못하겠네요. 저역시 기계가 오염되는 것에 나름 민감하여 키스킨을 사용했던 것이지만 이럴거면 사용을 안하는 것이 좋지 않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레오폴드 키스킨은 '논비키 스타일'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해당 사진처럼 키스킨이 떠있는 부분이 있었고 여러가지로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_일주일만에 포기한 내 첫 기계식 키보드 

결론적으로 총평을 정리하면 해당 제품은 일주일만 쓰고 팔게 되었습니다.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이와같은 경우가 많아 실제 타건을 해보라는 조언들이 있었는데 왜 그런 조언들을 하는지 알 것도 같았네요.

제가 해당 제품을 일주일만에 포기한 이유는 몇개가 있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키감이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이는 단순히 '청축'이라는 문제기 보다는 '보급형 청축'의 문제였는데요, 통울림도 심하고 소리도 좋은 '딸깍' 소리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비키 스타일'이 처음에 멋있고 좋아보였는데 금방 클래식한 디자인의 키보드들이 눈에 가더군요. 때문에 맥스틸 G670K 키보드를 계속 사용하다가는 후회할 것이라는 예감을 하고 중고가치가 떨어지기 전에 팔게 된 것입니다.

현재는 체리 '저소음 적축'을 거쳐 체리 '갈축'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어떤 모델을 사용하는지는 다음에 포스팅하도록 하고 이상으로 제 첫 기계식 키보드에대한 얘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리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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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샤 츄의 넥밴드 선풍기~ 구입!

 ▍_휴대용 선풍기의 진화 

날씨가 이렇게 더워도 되나 싶을정도로 이번 여름은 많이 덥습니다. 내일은 111년만의 더위로 온도가 38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니 정말 엄청나게 더운 것이죠~. 때문에 선풍기, 냉풍기, 에어컨 따질 것 없이 여름계절 가전 판매량이 그 어느때 보다 높다는데 오늘은 그 중에서 휴대용 선풍기의 진화 크리샤츄의 넥밴드 선풍기를 가져왔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만 해도 휴대용 선풍기는 AAA건전지가 두개 들어가며 선풍기를 켜면 접혀있던 3개의 날개가 펴지며 돌아가 바람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 때 추억의 선풍기는 잘 고장났지만 그래도 여름에 1개씩 가지고 다니면 참 좋았죠~.

그리고 요즘 선풍기는 다들 아시는 손잡이가 있고 보호그릴까지 있는 스탠드 선풍기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는 모양을 가져왔는데요, 거기에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휴대성까지 확보했죠. 그러나 한 손으로 들고 다녀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해결한 것이 바로 크리샤츄의 휴대용 넥밴드 선풍기입니다.

정식 상품명은 넥밴드 휴대용 선풍기네요. 여기서 모델명은 BLUE IDEE.1 인데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색상은 White와 Black이 있는데 다른 가전은 몰라도 선풍기는 왠지 하얀색이 시원해보이고 좋습니다. 크기는 약 25cm가 되고 이중 선풍기 지름은 6.8cm 정도 됩니다.

그리고 무게는 140g으로 꽤 가벼워 휴대성이 용이하며 사용시간은 저속 10시간, 중속 8시간, 고속 6시간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듯 선풍기 강도가 3개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판매원은 원메이드코리아라는 곳인데 잘 모르겠고 제조원은 블루베리, 그리고 고객센터는 070-4774-2900이니 혹시나 제품 불량으로 고객센터 전화가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동봉씰이 있군요. 이부분을 제거하면 전자제품이기 때문에 하자가 없는 이상 반품이 어렵게 됩니다.

휴대용 넥밴드 선풍기의 입구를 열게 되면 위와같이 투명한 플라스틱 포장이 한 번 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제품을 꺼내게 되면 위에 BLUE IDEE.1 이라는 로고가 나옵니다. 이 부분이 진하게 들어가지 않고 은은한 은색으로 들어간 것은 괜찮은 선택이지 않나 싶네요.

크리샤츄의 넥밴드 선풍기 상품구성은 심플합니다. 선풍기 본체가 있고 가운데에 박스같은게 있군요.

박스는 상자는 아니고 뚜껑까지 되어 있는데 열어보면 USB 5핀 충전 케이블과 제품 설명서가 있습니다.

즉 본체, USB 충전 케이블, 제품설명서가 다입니다. 심플하죠~

제품설명서 역시 심플하고 깔끔한 모습니다. 여기서 블루아이디 넥밴드 선풍기의 배터리는 리튬폴리모가 아닌 리튬이온이네요, 이부분은 많이 아쉽네요. 대신 배터리용량은 2000mAh로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입니다. 제조국은 대한민국으로 되어 있네요.

그 다음 제품설명서를 보면 안전주의사항이 나오는데 특별사항으로는 '충전 중 사용은 삼가해 주십시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 밖에는 일반적인 주의사항이네요.

함께 동봉되어 있는 USB 충전 케이블은 길지 않습니다. 한뼘정도의 길이로 20cm 정도 됩니다.

포장사진과 이름에서 보시면 진작 아셨겠지만 넥밴드 선풍기는 선풍기가 양옆으로 2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우측에 해당하는 쪽에 5핀 충전 구멍과 전원버튼, 그리고 동장 LED가 전원버튼에 표시되어 있죠.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 동작 버튼 LED가 다소 정신없다는 것입니다. 그냥 평범하고 은은하게 들어오면 어떨까 싶네요.

넥밴드 선풍기 본체 중앙 뒷면을 살펴보면 다시 제조명, 제조원 등이 있는데 제조원 BLUEBERRY 로고도 함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이 지름 6.8cm 정도의 선풍기입니다. 크기는 꽤 작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위와같이 열 수 있는데 향후 청소나 기타 손질이 필요할 때를 대비해 좋은 것 같네요.

 ▍_일반적인 휴대용 선풍기와 크기비교 

이번 크리샤츄의 넥밴드 선풍기를 구매하기 전에 구매했던 CLAPA 휴대용 선풍기입니다. 해당 휴대용 선풍기도 지름이 9cm 정도로 아담한 사이즈죠.

그런데 위와같이 포개 놓으니 넥밴드 선풍기의 그릴이 얼마나 작은지 알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탁상용 선풍기로 잘나는 오난코리아 루메나 N9-FAN STAND 제품입니다. 오난코리아 유명하죠. 사실 우측에 있는 휴대용 선풍기도 사고나서 오난코리아 루메나 N9-FAN PRO로 구매할 걸, 많이 후회했습니다. 아무튼 이 제품은 상당히 추천하고 포스팅은 다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위 오난코리아 루메나 N9-FAN 스탠드의 선풍기그릴 지름은 약 16cm 정도합니다.

 ▍_선풍기 성능은 어떠한가?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나 선풍기 성능, 바로 시원함이겠죠. 사실 이 제품은 생기새에서 알 수 있듯이 활동중에 사용하는 선풍기입니다. 야외나 에어컨이 없는 실내에서 활동하는데 쓰는 선풍기죠.

그리고 착용할 때에는 보시는 것과 같이 회색부분을 원하느 반향으로 구부려 착용해 주면 됩니다. 문제는 바람세기인데 선풍기 크기가 너무 작다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얼굴방향으로 꽤 밀접하게 고정시키면 그럭저럭 괜찮은 바람이 나오긴 하는데 또 생각해보면 많이 모자르긴 합니다.

참고로 동작은 전원버튼을 길게 누르면 켜지고, 다시 길게 누르면 꺼집니다. 그리고 켜진 상태에서 짧게 한 번씩 누르면 약, 중, 강으로 할 수 있는데 '강'은 너무 시끄럽고 '약'은 너무 약해 '중'으로 해서 사용하고는 합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바람세기가 많이 부족하기는 하나 없는 것 보다는 훨씬 나은 것은 사실입니다. '시원한 느낌'은 안나더라도 '덜 덥다' 정도로 설명할 수 있겠네요. 또 한가지의 아쉬운점은 구부러지는 회색부분의 조금 짧은데요, 이는 고정이 잘 안되 활동하면서 사용하다 보면 크리샤츄의 넥밴드 선풍기가 좌우로 많이 돌아가고는 합니다. 이부분의 경우 회색부분의 영역을 넓혀 착용감을 조금 더 좋게 해줬으면 어떨까 싶네요.~ 그래도 크게 거추장 스럽지는 않아 더운 환경에서 움직이면서 일할 때는 꼭 착용하는 편입니다.

포스팅 리뷰가 도움이 되셨으면 공감 부탁드리고 궁금하신점은 댓글 남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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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부기보드 Jot 8.5

 ▍_오리지널 Boogie Board 

디지털 시대지만 아날로그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고 저도 그 중 하나입니다. 때문에 '기록'이라는 것을 종이에 직접 하시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오늘 보여드리는 전자노트인 부기보드는 '기록'보다는 '아이디어 스케치'에 어울리는 상품이죠!

특히나 요즘 이와같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결합된 방식의 감성을 중요시하는 부분들이 많은데요, 그 중에서 이와같은 전자노트, Digital Paper가 대표적인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이러한 디지털 페이퍼는 꽤 오래전부터 나오기 시작했는데요~ 국내에서는 근래에 들어와서 쇼핑몰에 많이 보이고 있고 광고도 종종 하는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된 광고를 보신 분 중 '부기보드'를 들어보신 분들이 많을텐데요!

때문에 '부기보드'='전자노트, 디지털 페이퍼'로 이해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사실 '부기보드'는 이와같은 전자노트를 가장 활성화시킨 브랜드명입니다. 굳이 비유를 하자면 '호치케스'가 사실 '스탬플러'의 브랜드명인 것처럼 말이죠!

그래서 많은 전자노트 중 가장 오리지널인 '부기보드'를 찾게 되었고 그 중에서 제가 구매한 제품은 Boogie Board Jot 8.5 제품입니다. 해당 제품은 코스트코에 전시되어 유명한 상품이기도 하는데요~ 제조년월이 16년도로 꽤 오래된 제품이네요 ~ (가격은 저렴하지 않는데 말이죠 ㅎㅎ)

포장을 뜯지 않고 부기보드를 쉽게 테스트 할 수 있게 위와같이 화면의 일부분이 외부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손톱으로 살짝 줄을 그으면 위와같이 초록샐 줄이 나타나고 동그란 버튼을 누르면 쉽게 사라집니다. 바로이게 디지털 페이퍼의 핵심이죠!

그리고 제가 이 제품을 구매한 이유는 오리지널 부기보드이기도 하지만 커버가 함께 동봉되어 온다는 것도 선택 이유중 하나였습니다.

사용방법은 너무나도 간편하지만 그냥 한번 설명서를 열어보기로 합니다.~

여러가지 언어로 번역이 되어 있고 그 중 끝에는 한국어도 있네요~ 여기서 '지우개' 버튼이 전기를 조금 필요로 한데 이 때 들어가는 건전지가 CR2016 3V 수은 건전지 입니다.

보관온도와 사용온도도 나와있는데요~ 보관온도는 영하 10도에서 상온 60도이고 작동온도는 10도에서 40도라고 하네요~

부기보드 Jot 8.5의 건전지를 열기위해서는 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위와같이 드라이버로 수은건전지 뚜껑을 열 수가 있습니다.

뒷면으로 넘어가면 수은건전지가 빼꼼히 보이네요~

해당 제품은 펜이 2개가 동봉된다는 것도 특징인데요, 하나는 위와같이 부기보드에 직접 부착되어 달고 다닐 수 있으며 하는 독립적으로 가지고 다니는 펜입니다.

좌측에 있는 펜이 당연히 그립감이 훨씬 좋고 우측에 있는 펜은 보드에 부착되어 다니기 때문에 상당히 얇게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펜심도 좌측에 있는 펜이 조금 더 두꺼운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는데요, 그러나 막상 필기를 할 때는 굵기가 비슷하게 나옵니다.

함께 동봉된 커버는 부기보드에 직접 부착해줘야 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열어보면 위와같이 양면테이프가 있죠~ 한 번 붙이게 되면 뗄 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네요~

위와같이 양면테이프 커버를 떼어주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보드 뒷면과 양면테이프가 붙어 있는 커버 부분의 홈 모양이 일치한 것을 아실 수가 있는데요~

위와같이 어렵지 않게 붙여줍니다. 한번 접착하면 뗄 수 없지만 생각해보면 굳이 뗄 필요 없고 지금까지 뗄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했네요~

펼쳐보면 꽤 깔끔한 모습의 부기보드 Jot 8.5를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보드에 부착한 펜을 통해서 위와같이 세울 수도 있다고 설명서에 나와있는데요~

위와같이 쓸 수 있다고 해서 해보긴 했지만 실제로 위처럼 사용할 일은 거의 없지 않나 싶네요~

 ▍_필기감은 어떠한가?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나 필기감이죠! 필기감은 확실히 좋습니다. 그냥 일반 종이에 적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종이 재질과 펜 재질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사진과 같이 굵기도 표현이 되고 너무 쉽게 썻다 지웠다 할 수 있는게 신기하네요.

 ▍_사용하면서 느낀 단점! 

사실 위 제품을 구매한지 꽤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별로 사용하지를 않네요. 이유는 3가지가 있겠습니다.

첫 번째로 저에게 8인치 정도의 크기는 '아이디어 노트'로 활용하기에는 너무 작습니다.

두번째로는 첫 번째 이유와 연관된 부분인데 기본적으로 써지는 펜 굵기가 조금 두껍습니다. 때문에 작은 화면에 두꺼운 펜으로 자유롭게 활용하기에는 답답함이 크더군요.

세번째로는 빛 반사가 심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재질 특성상 빛 반사가 심해 종이처럼 어느 각도에서나 100% 잘 보이지가 않습니다.


이와같은 이유 때문에 현재는 타사 12인치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중입니다. 크기도 크고 펜 굵기도 얇게 나와 훨씬 활용성이 넓은 제품입니다. 그러나 세 번째 단점인 빛반사는 여전하거나 타사제품이 조금 더 심해서 사용하기 불편하네요, 또한 큰 차이는 아니지만 필기감은 확실히 오리지널 부기보드쪽이 나은 것 같습니다.


요즘 웹서핑을 하다보면 전자노트를 선전하는데가 많은데 오늘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고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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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흥태
    안녕하세요..
    저도 요즘 부기보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서...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제품이 뭐가 있으까요?
    사이즈는 10인치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 개인적으로 원래 제가 사고 싶었던 전자노트는 <부기보드 싱크 9.7 블루투스> 였습니다. 나온지 좀 된 모델이긴 하지만 오리지널 부기보드 중 하나이고 블루투스 기능 덕분에 핸드폰에 메모한것을 따로 저장할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죠! 대신 가격이 좀 나가 포기했습니다 ㅎㅎ 만약 막쓸 용도로 저렴한 모델 찾으시는 경우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하시는것도 좋아요~ 기본적으로 국내에서 한참 새로나온 전자노트 대부분이 중국제조이기 때문에 비슷한 퀄리티에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하실수 있을꺼에요 ^^ 대신 배송이 좀 (많이) 느릴수 있지만요~~ ㅎㅎ
  • 하흥태
    네... 감사합니다.
    좋은 참고내용이 되겠네요.
    저도 몇가지 봤더니 대부분 저장이 안되는것이어서(용도가 원래 그런것이겠지요) 아쉬웠는데..
    하여간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되시고요!!
    • ㅎㅎ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조만간 두번째 전자노트 포스팅 간단히 올려볼게요~ 날씨 많이 선선해졌는데 좋은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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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엠 선풍기 2년 사용 후기

 ▍_2018년 여름, 그리고 2년된 포시엠 선풍기 

안녕하세요~ 블랙IT 입니다.  올해 여름, 정말 무척이나 덥습니다. 방에 에어컨이 없는 저로서는 이런 심상치 않는 더위도 선풍기로 버틸 수 밖에 없는데요, 오늘은 제가 2년동안 쓰고 있는 포시엠 선풍기에 대해서 단백한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이번 포시엠 선풍기를 쓰기 전에 는 10년 정도 되는 선풍기를 사용했었는데 고장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모터가 너무 쉽게 뜨거워져서 항상 사용하면서도 조마조마했고 소음도 거슬리는 중 DC 모터라는 것을 알게되었죠.

 ▍_DC모터란 무엇인가? 

DC모터 선풍기가 대중화되기 시작한 것은 제 기억으로 2~3년전 쯤이었고 그 중에서 포시엠 선풍기는 가장 저렴한 가격군으로 저 역시 이 선풍기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DC모터는 일반 교류전기(AC)를 전압이 낮은 직률전기(DC)로 변환하여 이용하는 모터로 AC모터에 비하여 고가이지만 저전력, 저소음, 미세조절이 되는 것이 특징이며 저에게는 '초미풍'이 가능하다는 것과 '발열' 걱정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매리트였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포시엠 선풍기는 위와같이 상태가 별로 좋지 않습니다. 방에만 두고 사용하는 선풍기이며 험하게 사용하지도 않았죠~ 그런데도 저와 같이 테이프와 케이블타이로 꽁꽁 묶어 놓은 것은 바로 구조적 특성에 따른 내구성 문제에 있습니다.

포시엠 선풍기는 DC모터 선풍기 중 가장 저렴한 가격대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저렴한 가격대의 선풍기는 배달이 오면 조립을 해주어야 하는데요, 여기서 상기 모델은 밑판과 기둥이 되는 부분까지도 분리가 되어 있어서 조립을 해줘야 합니다. 그런데 바로 이부분이 큰 문제더군요.

일단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상기모델에 대한 정보를 설명드리자면 16년 모델로 정확한 모델명은 'CM-20DCW'가 되겠습니다. 정격소비전력은 18W으로 저전력에 속하며 무게는 4kg, 제조는 중국에서 만들었네요. 수입원은 따로 있고 판매원만 포시엠컴퍼니 인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문제는 전체적인 플라스틱이 저가의 품질이다라는 것입니다. 여름에는 덥기 때문에 방바닥에 누워 자는 경우가 많으며 이 경우 위와같이 각도를 내려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이 때 선풍기 하중이 밑판과 기둥 사이 접합부에 균열을 만든다는 것이 가장큰 문제입니다.

케이블타이의 방향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앞에서 뒤로 당기는 방향으로 임시보강이 되어 있는데요, 포시엠 선풍기 머리를 앞으로 숙일 경우 앞쪽으로 무게가 쏠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뒤쪽으로 케이블 타이를 당겨주도록 임시보강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말그대로 임시보강이죠. 때문에 조금만 선풍기 머리를 움직이면 위와같이 균열이 발생할 수 밖에 없으며 특히나 플라스틱 부분에 금이 가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요, 이는 전기가 본체 밑부분에서 기둥을 타고 선풍기 머리로 올라오는데 이 중간에 접합부분이 문제가 발생하니 가끔 선풍기가 돌아가지 않는일이 발생합니다. 회사에서 돌아와 매우 더워 선풍기를 키려하면 켜지지 않은 일이 종종 발생하는데 매우 성가신 부분이죠.

 ▍_2018년형 포시엠 선풍기 접합부는 어떨까? 

일단 직접적으로 18년형 최신 포시엠 선풍기를 본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사진을 확인해 보면 역시나 같은 조립구조인 것을 확인할 수가 있죠. 여기서 다른 방법으로 해당 부실한 부분을 보강했다면 문제가 안되겠지만 그랬을 거라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네요.

특히나 이 문제는 하중과 구조적인 밸런스 문제일 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품질 문제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는데요. 이유는 상기 사진에는 없지만 리모컨 걸이가 없는 것을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바로 부셔졌기 때문이죠.~ 특별히 실수로 큰 힘을 가한 것은 아니고 몇번 결합시켰다가 분리시켰다가 해보니 쉽게 부서져서 버리게 되더군요~.

사실 포시엠 선풍기는 위와같은 접합부 문제를 제외하고는 저한테는 충분히 좋은 선풍기이긴 합니다. 원하는 초미풍도 되고 풍량세기 조절도 쉬우며 타이머, 회전, 높이조절 전부 가능하고 가장 중요한 발열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며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2년만에 위와같이 선풍기 생명이 간당간당할 정도로 내구성 문제가 발생한다면 이 모든 장점은 다시 생각해볼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저처럼 선풍기 헤드를 아래로 내릴 필요가 전혀 없던 분들에게는 무의미한 포스팅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제가 직접 겪은 포시엠 선풍기였습니다.

궁금한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고 무더운 여름 밤 편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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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충전식 보풀제거기 처음 써보다!

 ▍오래된 의류 보풀,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까? 

요즘 참 세상이 좋아져서 신기한 제품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 보여드리는 미코 충전식 보풀제거기가 바로 그 물건입니다. 사실 보풀제거기가 뭐 그렇게 신기한 물건이냐 하시면 할말이 없지만 제가 자주 이용하는 쇼핑몰에서 저렴하게 풀려 전부터 굼굼하여 하나 구입했습니다.


박스에 있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선이 없는 간편한 미코 충전식 보풀제거기입니다. 정식 명칭은 MIKO USB 충전식 보풀제거기 MK-51이며 접이식 손잡이가 원하는 방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구매한지는 조금 되었는데 구매 당시 옥션에서 16000원 정도에 무료배송으로 업어왔습니다.



박스는 보시는 것처럼 심플합니다. 사실 보풀이라는 것은 주로 겨울 옷에 많이 발생하고 여름에 쓸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요즘 운동화 뒷꿈치 안쪽에 보풀이 생겨 또 다시 종종 꺼내 사용하기도 합니다. 뭐 집에 하나 정도 있어서 크게 나쁠 것이 없는 물건이죠~ 공간차지도 많이 안 하니깐요.



참고로 이 미코 충전식 보풀제거기는 유무선 겸용방식으로 하이브리드가 특징ㅇ며 분당 7000RPM으로 회전하여 보풀제거가 잘 되는 편입니다. 또한 상요방법은 당연히 간단하고 KC인증을 통해 안전이 어느정도 확보된 물건입니다.



진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세탁소, 수선집에서도 이 미코 충전식 보풀제거기를 사용한다는데 꽤 유명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박스개봉부터 해보았습니다. 안에는 하얀색 얇은 플라스틱 통이 들어 있고 그 안에 물건들이 있는데 박스 정리가 잘 되어 있다는 인상은 아닙니다.



물건은 하나씩 꺼내서 정렬했습니다. 왼쪽부터 청소 브러쉬, 충전케이블, 예비칼날, 미코 충전식 보풀제거기 본체가 되겠습니다. 예비칼날이 있을 줄은 생각 못했는데 이 보풀제거라는 것이 생각보다 칼 소모가 있나 보군요~ 저는 아직까지 그렇게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아 기존 칼날로 계속 사용중이긴 합니다.



위에 사진이 미코 보풀제거기 본체 사진입니다. 색상은 연두색과 보라색이 있었는데 저는 보라색을 선택했고요, 헤드가 크고 손잡이는 돌아가는 형식인데 그립감이 나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의류 보풀작업하기에 크게 부족함이 보이지는 않더군요.



MIKO USB 충전식 보풀제거기 본체를 열어 보았습니다. 가장 바깥쪽에는 하얀색 마개가 있고 그 다음에는 보라색 마개, 다음으로는 구멍이 뚤린 보호마개, 칼날, 본체 순입니다. 여기서 가장 바깥에 있는 하얀색 마개는 보풀외에 굴곡이 많이 있는 재질에 사용하기에 보풀을 약하게 제거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됩니다.



보풀제거기 칼날은 면도날 처럼 되어 있는 칼날이 위와같이 직각으로 있더군요, 저렇게 설치가 되어 있는데 보풀제거가 잘 된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실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저렴한 츄리닝 같은 경우 조금만 입다보면 아무래도 보풀이 많이 생기죠. 상단에는 보풀이 많이 생겼을 때 모습이고 하단에는 실제 미코 충전식 보풀제거기를 사용했을 때 모습입니다. 살살 문지르기만해도 잘되는 편인데 중요한 것은 방향을 일정하게 해주어서 여러번 나눠 사용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보풀제거를 다 했으면 안에 본체를 청소해줘야 하는데요, 위와같이 마개를 열면 어느세 저렇게 보풀들이 차게 됩니다. 전체적으로 사용해본 소감은 간편하고 괜찮고 충전도 한 번 해보면 꽤 오래가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렇게 많이 자주 필요한 물건은 아니지만 있으면 좋은 MIKO 보풀제거기 사용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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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앤 클립온 LED 집게 스탠드를 사용해보자!

 ▍ 루미앤 클립온 LED 스탠드 사용기! 

컴퓨터 작업 책상에 독서실 스탠드 등이 있는데 위치가 약간 역광이다 보니깐 평소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당연히 방등 전체를 사용했을 때는 크게 불편한 것이 없었지만 야간에 방등을 끄고 독서실 스탠드등만 사용할 경우 빛이 밝혀지는 시야가 좁고 이 부분때문에 은근히 답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서브 스탠드를 찾으면서 좁은 책상 때문에 벽등 혹은 집게등을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루미앤 (LUMI N) 클립온 집게조명 입니다. 참고로 벽등도 생각해 보았는데 설치가 까다롭고 가격도 저렴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일반적인 LED 집게등을 찾다가 디자인도 무난하고 가격도 착한 스탠드 등을 찾게 된 것입니다.



쇼핑몰 페이지에서 여러가지를 보고 선택한 회사인데 막상 박스를 받으니 매우 실망한 부분이 위와같이 찌그러져 있는 부분은 물론이고 포장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상품을 받자마자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았죠. 물론 내용물이 괜찮다면야 별로 문제 될 것이 없지만 일단 기분좋지 않은 일은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위는 루미앤 회사 탓이 아닌 판매자 탓을 해야겠지만요. 참고로 루미앤 클립온 LED 집게 스탠드는 3W의 소비전력으로 640LUX의 조도를 자랑합니다. 참로고 쓸만한 보통 책상 스탠드가 11W 정도 하죠. 여기서 위치를 높게 잡고 서브로 사용하기에는 괜찮지 않을까 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루미앤 (LUMI N) 클립온 집게조명 박스를 열어보니 여러가지가 정신없이 들어있군요. 뭐 밖에 박스 부터가 포장이 별로 였으니 내용물 포장도 기대는 안했지만요. 일단 박스안에 있는 내용물을 꺼내보기로 했습니다.



본체는 비닐로 한번 더 포장이 되어 있고 나머지는 설명서와 흰 박스가 하나 더 있더군요. 아마도 어댑터가 있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흰 박스를 열어보니 역시나 검정색 어댑터가 있습니다. 어댑터는 흔히 볼 수 있는 어댑터인데 특별한 것은 스위치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위치가 이렇게 따로 달려 있는 부분은 루미앤 클립온 LED 스탠드를 어떻게 장착해서 사용하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한테는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방등을 끈 상태에서 루미앤 LED 집게등을 켜보면 위와같은 밝기가 나옵니다. 서브등으로 그럭저럭 쓸만한 수준으로 밝기가 나옵니다. 참고로 여기에는 시력보호용 LED 조명으로 연색지수 80이상의 파워 LED칩이 사용되었으며 하이퀄리티 눈부심 방지페널이 장착되어 있다고 설명이 되어있는데 체감은 잘 안됩니다.



제 컴퓨터 작업책상 위에는 위와같이 벽선반이 2층으로 되어 있는데 사진과 같이 설치를 했습니다.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목 부분이 원하는데로 설정이 잘되고 힘도 어느정도 있긴 하지만 위와같은 모양으로 설치하기에는 힘이 약간 모자라 집게와 목 부분을 케이블타이로 고정을 시켰고요. 그리고 전원선의 경우 다행히 길이가 넉넉한 편이어서 위에 선반에 연결을 하였는데 아슬아슬하게 길이가 되었습니다. 구매당시 제 기억으로 루미앤 LED 클립온 집게조명의 최저가 가격은 19000원 정도 하였고요~ 확실히 서브등으로 함께 사용하니 방등을 꺼도 답답함이 많이 살아졌습니다. 메인 스탠드로는 부족하지만 서브 스탠드로는 추천할만한 루미앤 클립온 스탠드 사용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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