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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9, 노트FE, 갤럭시 S6, 노트4 실물 크기비교!

 ▍_갤럭시 노트9 크기비교 해보기! 

얼마전 갤럭시 노트9 512G 제품이 수중에 들어왔습니다. 노트9에 대해 아직 모르는 점이 너무 많을 뿐더러 이미 잘나와 있는 리뷰들이 너무 많아 제품 리뷰는 생략하고 가지고 있는 갤럭시 시리즈와 간단하게 실물비교를 하여 아직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에게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간단한 노트9 크기비교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_갤럭시 노트9 vs 갤럭시 노트4 vs 갤럭시 S6 엣지 

위 사진을 보시면 좌측부터 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9, 갤럭시 S6 엣지 입니다. 노트4의 경우 투명 젤리 케이스가 장착된 상태이고 노트9의 경우 동봉된 기본 케이스가 장착된 모습니다. 



다음으로 후면 모습입니다. 노트4의 젤리 케이스를 벗기고 비교한 사진인데 좌우 폭이 노트4가 가장 넓어보이네요. 참고로 갤럭시 노트4 크기는 가로 78.6mm, 세로 153.5mm, 두께 8.5mm이며 액정은 5.7인치 크기입니다.



그리고 3개의 폰 중에서 가장 크기가 작은 갤럭시 S6 엣지 크기는 가로 70.1mm, 세로 142.1mm, 두께 7mm이며 디스플레이 크기는 5.1인치입니다. 요즘에는 작은 액정이 대부분 5.5인치로 S6만큼 작은크기의 제품은 찾기 힘든 것 같네요~



참고로 위에 사진들은 아이폰 5S로 찍은 사진들로 제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중에 가장 작은 사이즈인데 비교사진을 못 찍었네요~ ㅎㅎ


 ▍_갤럭시 노트9 vs 갤럭시 FE 7 

다음으로 비교할 모델은 갤럭시노트9와 노트7 다음에 출시된 노트 FE 모델 비교사진입니다.



사진만 보시면 아시겠지만 좌측이 FE이고 우측이 노트9입니다. 노트 시리즈 중 마지막으로 홈버튼이 있던 제품으로 위아래 베젤도 큰데 전체적인 크기는 생각보다 노트9에 많이 작네요.~



여기서 갤럭시 노트 FE 크기를 보면 가로 73.9mm, 세로 153.5mm, 두께 7.9mm 입니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5.7인치로 노트4와 사이즈는 같은데 가로 사이즈는 훨씬 줄어든 모습입니다.


(하단에 노트9 상단에 노트 FE를 포갠 모습입니다.)


여기서 갤럭시 노트9의 크기는 가로가 76.4mm, 세로가 161.9mm, 두꼐는 8.8mm이며 디스플레이 크기는 6.4인로 굉장히 큰편입니다. FE와 크기를 비교하면 가로는 2.5mm가 크며 세로는 8.4mm나 깁니다.



예전 갤럭시 메가(?) 시리즈를 제외하고는 거의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하는 갤럭시 노트9 크기비교를 간략하게 살펴보셨는데요~ 개인적으로 작은 폰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확실히 조금 부담스러운 크기이긴 하지만 폭 자체가 많이 크지 않아 그립감만 본다면 크게 거부감은 들지 않았습니다. 

포스팅이 도움되셨다면 공감 부탁드리고 이상으로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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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복원지점 만들기 1분만 보세요~!

 ▍_윈도우10 복원지점 만들기 최대한 간단히~! 

2015년 7월에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출시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PC OS, Window 10은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소프트웨어 중 하나입니다. 저 역시 업무상 여러가지 컴퓨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윈도우7과 병행해 가면서 사용하고 있으며 오늘은 기초적인 윈도우10 복원지점 만들기를 간단하게 짚어볼까 합니다.


윈도우10부터는 기본적으로 좌측하단에 '돋보기' 모양의 아이콘이 있습니다. 이곳을 누르면 여러가지 명령어들을 넣을 수 있는데 이곳에서 윈도우10 복원지점 만들기를 위해 '복원 지점 만들기'라고 처줍니다. 참로고 이곳에 띄어쓰기가 틀리면 명령어가 제대로 입력이 안되는데 이정도는 한국어 패치를 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위와같이 복원지점을 시작하면 먼저 사용가능한 드라이브를 골라줍니다. 윈도우10이 설치되어 있는 C드라이브를 눌러주고 '구성'을 눌러주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이곳에는 윈도우10 복원지점 만들기를 위한 설정이 있는 부분인데 간단하게 2가지정도를 설정하도록 하죠.~


먼저 시스템 보호를 사용하도록 설정하면 컴퓨터를 이전 시점으로 되돌려 원하지 않는 변경 내용을 취고할 수 있다는 설명이 나오는데 이 때 상단의 '시스템 보호 사용'을 선택해 주도록 합니다.



그 다음에는 디스크 공간 사용을 설정해 주도록 하는데요, 여기서 시스템 보호에 사용할 최대 디스크 공간을 조정할 수가 있습니다. 공간이 가득 차면 이전 복원지점이 삭제되어 새 복원 지점을 위한 공간인데 보통의 윈도우 사용환경이라면 많이는 필요없고 2%~3%정도 설정을 해줍니다.



그 다음에는 설정된 윈도우10 복원지점 만들기를 '적용'을 눌러 저장해 두도록 합니다.




이렇게 '구성' 부분이 끝나면 '만들기' 부분을 눌러주어 설정을 해줍니다.



'만들기부분을 눌러주면 아시겠지만 위에 나와있는 것처럼 복원지점을 쉽게 식별할 수 있는 설명을 입력하는 부분입니다. 이때 현재 날짜와 시간이 자동으로 추가되어 나오니 굳이 날짜, 시간은 입력할 필요가 없겠죠~!



복원지점을 만드는 과정은 얼마 걸리지 않습니다. 제 경우에는 30초~1분 안쪽으로 금방 끝나더군요.



이상으로 윈도우10 복원지점 만들기를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향후 갑작스러운 OS 오류로 인해 윈도우10이 제대로 로그인이 안되고 블루스크린이 뜨는 경우 만들었던 복원지점을 만들어 오류를 잡을 수 있습니다. (물론, 100% 해결방법은 아닙니다 ㅎㅎ) 

포스팅이 도움되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시고 궁금하신점은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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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히요코만쥬 (ひよこ) 귀여운 병아리를 먹는다!?

 ▍_맛있는 병아리, 일본 히요코만쥬! 

얼마전에 아는 지인이 일본을 다녀왔다가 선물로 제과를 하나 선물했습니다. 바로 일본 히요코만쥬라는 일명 병아리제과인데요, 국내에서도 유명한 선물과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먼저 박스사진을 직접 찍어 보여드리면 좋겠지만 이미 신나게 먹고 난뒤라 없어 인터넷에서 사진을 구했습니다. 갯수에 따라 종류가 있는데 저는 우측에 있는 일본 히요코만쥬를 선물로 받았죠!



먼저 일본 히요코만쥬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정보를 찾아왔습니다. 일단 병아리 모양을 한 이 과자는 정말 오래되었다고 하는데요, 1912년 과자가게를 경영하고 있었던 사장님이 둥근 모양새 만쥬가 보편적이었던 시대에 <더욱 사랑받는 만쥬>를 만들고자 히요코(ひよこ)가 탄생했다고 합니다.



역사로 따지면 탄생한지 이미 100년이나 지났네요. 귀여운 모양에 국내에서는 이와 비슷하게 나오는 제과가 없기 때문에 일본을 다녀오시는 분들의 선물용으로 유명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포장을 뜯으면 보시는 것처럼 귀여운 일본 히요코만쥬가 드러납니다. 모양도 모양이지만 만쥬 겉표면 색이 고아 귀여운 모양이 더욱 도드라지는 것 같군요!



여기서 고소한 만쥬 겉부분은 큐슈산 소맥분의 독특한 풍미를 살려 만들어졌습니다. 일반 편의점에서 파는 만쥬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 바로 이 고소한 맛 덕분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참고로 일본 히요코만쥬를 일본 어디서나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고 특히나 도쿄과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물론 도쿄에서 구매하기는 쉽습니다.)



탄생지는 바로 규슈 후쿠오카이며 1912년에 후쿠오카 아이즈카시 과자가게에서 탄생한 히요코는 1957년에 후쿠오카시내에 진출하였고 여기서 대표하는 기념물, 선물이 되었다고 합니다.


전체적인 맛은 한 입먹으면 눈이 똥그래지고 놀라운 맛은 아니였지만 국내에서 먹었던 만쥬보다 부드럽고 겉부분이 고소하여 맛있더군요. 어떻게 보면 푹 파인 눈이 조금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전체적으로 귀엽고 맛좋은 일본 히요코만쥬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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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파일 만들기 + 원하는 워터마크 추가!

 ▍_동영상을 GIF 파일 만들기 

안녕하세요. 블랙IT 입니다. ^^

흔히 움짤이라 불리는 GIF파일은 블로그, 카페, 인터넷 커뮤니티의 발달로 정말 많이 활성화되었는데요, 때문에 이제는 컴퓨터를 잘 몰라도 누구나 쉽게 GIF 파일을 만들 수 있는 툴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제가 직접 사용하는 GIF 파일 만들기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_가장 많이 이용도는 프로그램 BANDISOFT 꿀캠

동영상을 GIF 파일 만들기 할때 가장 많이 이용되는 프로그램이 반디소프트의 꿀캠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간편하고 기능도 다양하기 때문인데요, 일단 무료버젼을 누구나 받을 수 있으니 홈페이지에가서 설치를 해줍니다.


https://www.bandisoft.com/honeycam/


다운이 완료되면 원하는 동영상 파일을 열어줍니다. 저는 제가 포스팅을 하기 위해 찍어두었던 커피 동영상을 켰습니다. 이상태에서 다시 꿀캠을 열어주게 되는 것이죠!


꿀캠을 열면 좌측부터 '새로녹화 / 편집 / 임지가져오기 / 파일관리'가 있습니다. 이중에서 새로 녹화 기능을 사용할텐데요~ 이 기능을 사용하게 되면 동영상 뿐만 아니라 컴퓨터상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작업들을 GIF 파일 만들기 할 수가 있습니다.


일단 저는 당연히 '새로녹화' 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위와같은 프레임이 나오게 되는데요, 여기서 일단 원하는 사이즈를 한번 조정해줍니다.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했기 때문에 쓸때없이 가로가 조금 길군요. 때문에 가로를 잘라주고 세로도 커피에 포커스를 맞춰 설정을 해줍니다.


프레임 설정이 완료되면 녹화를 해주기 전에 동영상 어디 부분을 GIF 파일 만들기 해줄까 먼저 테스트를 해봅니다. 


동영상의 어느부분을 GIF 파일 만들기 해주어야겠다가 대략적으로 나오면 동영상을 플레이한 상태에서 원하는 타이밍에 꿀캠 녹화시작 (우측상단) 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원하는 타이밍에 '녹화중지' 버튼까지 누르게 되면 위와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그냥저장을 하지 않고 여러가지 편집을 해주는 '편집하기' 버튼을 우측하단에서 눌러줍니다.


꿀캠 GIF 편집에서는 여러가지 기능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먼저 영상의 크기를 줄여보도록 하겠습니다.


꿀캠 상단 중간의 '영상크기 조절' 버튼을 누르면 위와같읏 크기조절 창이 나옵니다. 제가 기본적으로 설정한 칸은 가로가 836이 되군요. 더구나 처음 동영상 GIF 파일 만들기를 해줄때 프레임으로 15프레임으로 해두어 용량자체가 큰편입니다.


그래서 일단 가로 부분을 700으로 낮춰보도록 하겠습니다.가로를 700으로 해서 확인을 눌러주면 다음에는 GIF 워터마크인 블랙IT 로고를 넣어줄 겁니다. (상기 이미지에서 블랙IT 로고가 워터마크 되어 있는 것은 제가 이것저것 테스트를 해주면서 캡쳐를 해서 그렇습니다.)


그럼 위와같은 창이 또 뜰텐데요, 여기서 찾기 버튼을 눌러 원하는 워터마크를 찾아줍니다. 이때 라인을 주유롭게 딸 수 있는 PNG 파일로 로고를 만들어 열어주는 것이 좋겠죠?


블러온 GIF 워터마크 파일은 위치를 다시 설정해줍니다. 기본적으로 상중하를 가로 세로 전부 선택해서 화면과 같이 총 아홉군데에서 선택을 해줍니다.


저는 평소와 하는 것과 같이 우측 상단을 선택했습니다. 여기서 저는 워터마크 PNG 이미지를 처음 만들 때부터 여백을 조금 만들어 두었는데요, 만약 여배없이 워터마크(로고)를 만든 상태라면 위에 화면에서 좌우, 상하 여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제 GIF 파일 워터마크까지 준비가 되어 있으면 완료시켜도 되는데요, 여기서 저는 전체적으로 이미지가 어둡기 때문에 밝기를 위해 좌측상단의 편집, 영상효과를 눌러줍니다.


그러면 다시 위와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굉장히 여러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가 있군요.


원하는 만큼 밝기를 키워준 다음, 밝기만 너무 키울꺼고 화면에 전체적으로 허옇게 떠보이는 경우가 많아 대비도 함께 키워줍니다.


그리고나서 다시 '적용'버튼을 눌러줍니다. 이번에는 GIF 길이가 너무 길어 언하는 구간을 제거하려고 합니다.


총 74프레임까지 있는데 여기서 50부터 74프레임 뒤에부분을 날려주도록 할겁니다. 원하는 부분 두곳을 Shift 버튼을 누르고 선택하면 위와같이 그 구간이 전체선택되는 것은 다들 아시죠? 거기서 쓰레기통 아이콘을 눌러 삭제를 해줍니다.


 ▍_BANDISOFT 꿀캠 로고를 지워주고 싶다면?? 

사실 위에 화면에서 '저장'을 해주어도 꽤 그럴싸한 GIF 파일 만들기가 완성됩니다. 그러나 조금더 깔끔한 GIF를 위해 꿀캠 로고인 HONEYCAM이라는 글자를 없애볼까 합니다. 이와같은 꿀캠 워터마크가 안나오게 하는 방법은 첫 번째로 '유료 꿀캠'을 구매하는 방법이 있고 두 번째로는 제가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상단의 CROP 버튼을 찾아 눌러주느 것으로 시작하죠!


기본적으로 GIF 파일 만들기를 할때 꿀캠의 워터마크는 위와같이 좌측상단에 표기가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만들어진 좌측의 여백을 더 늘려주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바로 사진과 같이 꿀캠의 워터마크가 더 좌측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저장을 하는 것이 1차 마무리입니다. 사실 위 화면에서 노란색으로도 되어 있지만 본인이 GIF 파일 만들기를 매우 자주한다고 생각된다면 '유료버젼'을 구입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_꿀캠 로고를 깔금하게 만들기 위한 2단계! 

방법은 간단합니다. 위에 좌측여백을 일부로 만들어 주어 꿀캠 로고를 배치해 두었는데요, 이제는 다시 이부분을 잘라주도록 할겁니다. 이 때 꿀캠 소프트 웨어는 사용할 수 없으니 (사용하면 또 워터마크가 생기겠죠?) EZGIF.COM이라는 곳을 이용해줍니다.


https://ezgif.com/resize



위 화면에서 '찾아보기' 버튼을 눌러 만들어 두었던 GIF 파일을 불러주고 그 하단에 파란색 Upload 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여기서 역시 간단한 편집기능들을 사용할 수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먼저할일은 당연히 좌측 여백을 CROP으로 잘라주는 겁니다.



바로 위와같이 좌측 검정색 부분을 제외하고 자르고 싶은 영역을 선택합니다.



그 다음에는 하단에 가게되면 또 다시 파란색으로 Crop image 라고 되어 있는 버튼을 눌러주어 편집을 진행합니다.



이제 파일 이미지가 깨끗해 졌네요! 하지만 저는 여기서 생각보다 용량이 크다는 생각이 들어 크기를 더 줄여줄까 합니다.

※ 이미지가 많이 들어가는 포스팅의 경우 이미지 용량을 줄여 보시는 분들이 조금 더 빨리, 그리고 수월하게 이미지들을 보시면 더 좋겠죠? 이러한 이유 때문에 기본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GIF파일 용량을 자꾸 줄여주는 겁니다. ^^



원래는 가로가 699px로 세팅이 되어 있는데 이부분을 550px로 줄여줄까 합니다. 우측에 보면 (Empty=auto)라는 글자가 있어 한쪽만 숫자를 넣어주면 가로, 세로 비율이 유지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또 다시 파란색 버튼인 Reize image 버튼을 눌러주면 편집된 GIF 파일이 하단에 나옵니다. 생각보다 용량이 그렇게 많이 줄어들진 않았네요. 3.64MB에서 3.05MB로 줄어들어 16.19%의 용량이 감소되었다고 친절하게 정보가 나옵니다.



일단 이렇게 완성을 해줄까 합니다. 가장 우측의 save 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위치에 해당 파일을 저장합니다.



그러면 보시는 것과 같이 깔끔한 GIF 파일이 완성됩니다. 블랙IT 로고도 제대로 들어가 있고 프레임도 나쁘지 않으며 (처음 꿀캠으로 녹화할때 이 보다 더 프레임을 넣을 수도 있었습니다) 밝기도 키워 훨씬 보기 좋네요. 위에 포스팅이 사진이 많이 전체적으로 복잡해보이지만 한번만 해보시면 정말 간단히 동영상 GIF 파일 만들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겁니다!

포스팅 도움되셨다면 공감 버튼 눌러주시고 궁금한 점은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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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눈, LG V40 씽큐 렌더링 디자인과 스펙제공.

 ▍_LG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V40 씽큐 

매년 새롭게 출시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느순간부터 LG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너무나 적어졌습니다. 예전부터 판매량은 삼성, 애플에 비하여 낮았지만 관심도가 낮은 것은 아니었는데요, 이제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소리없이 출시되는 사례도 발생하였죠. 이렇게 어려운 와중에 이번년도 말에 출시예정인 LG V40 씽큐 정보가 나왔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LG V40이 출시되었는데 그나마 남아있던 LG의 팬이 'NO!'라고 외치는 우스꽝스러운 영상을 짤로 줄인겁니다. 그만큼 LG V40 씽큐의 방향, 정체성이 모호할 수 도 있다는 것인데요, 어떤 부분때문에 그런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_5개의 눈? 과연 무엇일까?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LG V40 씽큐의 가장 큰 특징은 전면 듀얼카메라 + 후면 트리플 카메라의 5개의 눈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카메라가 아무리 중요시 여겨지는 스마트폰이지만 5개의 카메라라는 것이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지난달 26일에 LG V40 씽큐를 생산하는 제조시설의 캐드파일을 기반으로 랜더링 이미지가 제작된 영상이 나왔는데요, 이렇게 출시되는 새로운 플래그십은 오는 10월에 공개된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늦어도 연말에 실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영상 속에서의 LG V40 씽큐 전면은 상하좌우 베젤리스 화면과 상단에 듀얼 카메라가 적용되었으며 후면에는 수평으로 배열된 트리플 카메라와 하단에 지민인식 센서, 그리고 V40 ThinQ와 LG 브랜드 로고가 적용된 모습입니다.



이는 최근에 제공되었던 렌더링 이미지와 거의 동일한 모습인 것을 알 수가 있었죠. 그렇다면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를 기반으로한 LG V40의 스펙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_LG V40 ThinQ는 어떤 스펙을 가지고 있나?? 

먼저 화면의 경우 6.5인치의 크기에 1440X3120 픽셀을 가지고 있고 화면비율은 18:9로 요즘 추세에 맞는 크기와 디자인으로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의 핵심인 V40 씽큐 칩센은 스냅드래곤 845와 퀄컴 SDM845가 들어갈것으로 보입니다. GPU의 경우 안드레오 630이 들어간다네요. 여기서까지는 쉽게 예상하는 부분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내부에 들어가는 OS는 안드로이드 8.1 적용이 될 예정이며 예상 LG V40 씽큐 가격은 유로로 800정도 예상되니 한화로 거의 100만원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 LG V40 씽큐에서 가장 관심도가 높은 카메라의 경우 후면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달릴 전망인데요, 이 트리플 카메라로 3배 광학줌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며 전면 듀얼 카메라는 3D 안면인식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LG V40 씽큐의 크기는 길이 158.8mm에 가로 75.8mm, 두께 7.8mm로 전작 LG V30보다 커져 현재 나오는 스마트폰들 가운데서도 큰 크기에 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밖에 램은 8GB가 예상되고 스토리지 256GB, 배터리 3300mah가 예상됩니다. 또한 오디오가 강점인 LG폰 답게 3.5mm 오디오잭과 USB 타입 C포트, 안드로이드 9파이 등이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_이번 LG V40 씽큐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포스팅 서두에서 LG 스마트폰의 관심도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실제 판매량을 보아도 G3에서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고 계속해서 그 판매량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G7에서는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세웠음에도 판매량에 좋은 영향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죠.



이와같은 LG스마트폰의 문제는 무엇이까 생각해보면 '차별화'를 두기 위해 '대중성' 보다는 '전문성'을 선택하는 것이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LG G5 부터인가 고급 오디오를 굉장히 강조하였으며 이번에는 국내 최초 '트리플 카메라' 탑재로 카메라를 강조하기도 했는데요, 몇몇 소비자들에게는 이러한 특징이 굉장한 매리트로 다가올 수도 있으나 '대중성'이라는 기준으로 이와같은 특징들을 살펴보면 삼성 갤럭시, 애플 아이폰보다 LG V40 씽큐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얼마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LG 스마트폰이 삼성을 위협할정도로 잘 나와 좋은 경쟁모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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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z (브리츠 라디오 시계) BE-R1 사용기 1년

 ▍_아직도 주파수 라디오를 쓴다?? 

안녕하세요 블랙IT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라디오를 좋아합니다. FM, AM 주파수 라디오를 듣는 시대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라디오를 듣는 시대를 함께 경험해본 저로서 예전이나 지금이나 라디오라는 매체를 참 좋아라 하는 편입니다. 그런제가 1년 전에 구입한 브리츠 라디오 BE-R1이라는 제품이 있는데 간략하게 리뷰를 해볼까 하니다.



사실 제가 Britz 라디오를 구입한 이유는 처음에 라디오가 필요하기 보다 부엌에 놓을 탁상시계가 필요했습니다. 아날로그 벽시계가 고장나 이참에 디지털 시계로 바꾸려고 제품을 찾는 중에 라디오가 함께 되는 브리츠 라디오 BE-R1을 찾게 된 것이죠. (사실 이 제품 말고도 '탁상시계+라디오' 제품이 무척 많습니다.)



이 제품은 기능은 크게 3가지 인데요, 하나는 시계의 역할이며 두 번째는 알람 역할, 세 번째는 FM 라디오의 역할입니다. 저의 경우 알람은 핸드폰을 이용하며 (요즘 시대 거의 대부분이 핸드폰 알람을 이용하겠죠~) 부엌에 놓을 제품이니 알람기능은 중요하지 않고 시계와 라디오, 그리도 '디자인'이 중요했습니다.



그렇게 제품을 찾는 와중에 브리츠 라디오 BER1을 인터넷에서 보게 되었는데 디자인도 깔끔하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하더군요. 사실 더 이쁜 '탁상시계+라디오' 제품도 많았지만 가격대가 비싸고 조금 '막' 쓸 수 있는 제품을 찾기도 해서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제품명칭은 '음향출력장치'로 브리츠 라디오 답게 '스피커'를 주로 삼는 모습이 보이네요. 기능은 0.6인치의 LED 디스플레이에 FM라디오가 지원되며 슬립모드/시계/듀얼알람 기능을 지원합니다. 또한 제품 크기는 8cm x 6.8cm x 24.5cm 정도 됩니다.



측면에는 빨간색 바탕에 브리츠 라디오 로고가 있으며 정품실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 정품실을 뜯게 되면 반품이 안되고 사용해야하는 점은 전자기기를 구매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아실 내용입니다.



제품 구성은 간단합니다. 브리츠 라디오 본체가 있고 설명서, 그리고 220V 아답터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파수를 잡는 라디오잡게 라디오 안테나 케이블이 따로 달려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디자인은 참 깔끔하고 심플하죠? 스피커 커버재질로 검정색 마감이 되어 있으며 LED는 빨간색 글씨로 전원을 연결해야 나옵니다. 이 제품의 특징이라고 하면 깨끗한 고품질의 FM 라디오와 (사실 깨끗하지는 않습니다.) 20개의 주파수 채널 저장기능 / 두개의 유닛의 스테레오 사운드 (있을건 다 있네요) / 듀얼알람 / 라디오 또는 벨소리 알람기능 등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부엌에 놓고 쓰지만 만약 침대 옆에 두고 쓰시는 분들이라면 라디오 알람 기능은 쓸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작 저는 알람기능을 써보지 않아 어떤지는 잘 모르지만요. 



그리고 브리츠 라디오 밑면입니다. 웨에서 설명드린 라디오 안테나 케이블이 바로 이 하단 중앙으로부터 나오게 됩니다. 이 안테나 케이블은 다연히 테이프와 같은 도구로 따로 고정시켜야 하는 불편함이 있기는 합니다.



하단에 제품정보가 조금더 있네요. 모델명은 브리츠 라디오 BE-R1으로 되어 있으며 2017년 3월에 제조 된것으로 나옵니다. 제조국은 중국이고요. 사실 이 모델이 처음 출시한지는 꽤 되었는데 꾸준이 제조를 하고 있으며 지금도 검색해보니 쇼핑몰에서 팔고 있네요.



제품을 받고 한 가지 크게 불만이었던 점은 바로 이 배터리 부분입니다. 수은건전지가 들어가는데 이 수은건전지의 역할은 제품을 온전히 활성화 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니며 220V 아댑터를 제거하고 장소를 옮길때 '시간'이라던지 '저장한 채널'이라던지, 여러가지 저장+세팅한 것들이 날라가지 않게 임시전기를 제공하는 역할입니다.



그런데 위에 사진같이 브리츠 라디오 하단에 있는 수은건전지를 빼는 손잡이가 너무나도 쉽게 부러지더군요. 이 건전지를 자주 열일은 없겠지만 앞으로 특별한 도구가 없이는 건전지 자체를 빼는 것이 매우 어렵게 되었다는 것이 큰 불만이었습니다.



 ▍_제품의 장점은 무엇인가? 

이 제품은 깔끔한 디자인, 그리고 심플하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 기능 (특히 아람기능을 하는 라디오), 라디오 채널 저장, 아답터 분리시에도 보조 배터리로 인한 데이터 저장, 비교적 저렴한 가격 등이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_제품의 단점은 무엇인가? 

그러나 가중 중요한 라디오 소리가 모든 채널에서 깨끗하지는 않습니다. 여기저기 장소를 옮겨가며 안테나 케이블을 고정시켜가면서 테스트를 해보았지만 저희 집에서 그나마 깨끗하게 잡히는 FM 라디오 채널은 한정적이더군요.


그리고 추가로 아쉬웠던 점은 1~2만원을 더 주면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이 되는 제품을 구입할 수 있었는데, 사운드가 좋지 않더라도 이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특히나 모든 채널이 깨끗하게 잡히지 않는다는 점에서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이 있다면 라디오 어플로 이러한 기능을 어느정도 대처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아무튼 여기까지 직접 구입해서 1년간 사용해본 브리츠 라디오 BE-R1 사용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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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자연면 투움바 파스타로 주말점심을!

 ▍_라면보다 간단한 파스타?? 

안녕하세요. 블랙IT 입니다. 오늘은 저번주말에 먹었던 이가자연면 투움바 파스타가 생각보다 괜찮아 포스팅을 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이 파스타는 아웃백 투움바 파스타로 먼저 유명해 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투움바 파스타란 일반 크림파스타보다 진하고 국물이 적으며 넓은 면을 씁니다. (사실 저도 정확한 정의는 잘 모릅니다. ㅎㅎ) 더 간단히 말하면 아주 맛있으면서 약간 매콤한 크림파스타 종류인데 이가자연면에서 저렴하게 나왔네요.



용량은 보시는 것처럼 한 상자에 6개가 들어 있는데 보관은 실온 보관으로 35도 이하에서 보관하면 되는 것으로 나와 있네요. 올 여름이 정말 무척이나 더웠는데 그래도 실내 그늘에서 35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일은 없겠죠.



다른 한쪽에는 이가자연면 투움바 파스타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라고 하여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후라이팬에 물 70g과 분말스프, 그리고 페투치니면을 넣고 1분간 강불에 볶다가 중불로 낮추어 치즈분말을 뿌리면 된다는 간단한 설명입니다.



보통 일반 봉지라면 멀티팩이 한묶음에 4개에서 5개 들었는데 이번 이가자연면 투움바파스타 멀티팩은 종이박스에 6개가 들었습니다. 뭐 이정도야 금방 먹을 수 있겠죠. ㅎㅎ~



상자를 열면 위와같이 가지런하게 이가자연면 투움바 파스타가 낱개로 6개 포장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봉지 디자인입니다. 유통기한은 2019년 2월 중순으로 되어 있네요. 약 반년정도 유통기한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가자연면 투움바 파스타 봉지 우측하단에 '2분'이라고 되어 있는데 확실히 정말 간단하네요.



뒷면입니다. 뒷면을 보게되면 투움바 파스타 사진 이미지가 없으니 더더욱 라면봉지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뒷면에 역시 상자와 마찬가지로 조리법과 영양정보가 간단하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상자에서 조리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보았으니 이번에는 영양정보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봉지당 총 내용량은 179.5g으로 칼로리는 487kcal가 되는데 역시나 양에 비해 칼로리가 꽤 높은 편입니다.



그럼 이제 봉지를 뜯어 보도록 하죠! 이가자연면 투움바 파스타는 위에 보시는 것처럼 안의 내용물을 보호하기 위해 봉지 안에 한번더 얇은 투명 플라스틱 그릇이 있습니다.



보시면 이가자연면 페투치니면이 가장 위에 있고 그아래 분말스프랑 치즈가루가 있습니다. 참고로 이 페투치니면은 반조리된 상태이기 때문에 따로 삶지 않고 후라이팬에서 바로 사용할 수 가 있는 것이죠. 그리고 검색을 해보니 이가자연면에서 면만 따로 팔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내용물은 위에서 언급드린 것과 같이 페투치니면이 있고 가장 중요한 투움바 파스타 분말스프, 그리고 레드페퍼치즈 파우더가 있습니다. 



여기서 페투치니면의 내용량은 150g을 열량은 241kcal입니다. 아까 이가자연면 투움바 파스타 1인분 총용량이 179.5g에 칼로리 487kcal였으니 여기서 면의 용량과 열량을 빼면 '분말스프+치즈가루'가 29.5g에 열량 246kcal로 무게에 비해서 열량이 엄청 높은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레드페퍼치즈 파우더는 크리쉬드케인페퍼 6%와 그레이티드파마산치즈 36%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네요. 투움바 파스타 특유의 매콤함이 바로 여기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리법에서 물보다 우유를 사용하면 조금 더 맛있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였는데요. 때문에 물대신 위와같이 흰우유를 눈대중으로 조금 준비를 해두었습니다.



그럼 먼저 이가자연면 투움바 파스타를 만들기 위해 후라이팬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라이팬에 조금 오래되어 지저분하게 보일 수 있다는 점은 넘어가 주세요~ ㅎㅎ



불을 킨 상태로 먼저 준비해두었던 흰우유를 넣습니다. 양이 별로 안되고 넓게 퍼져 있어 열을 빨리 받아 금방 연기가 나기 시작합니다.



면을 넣고 바로 찍은 장면인데요, 사진 아래쪽에 우유가 벌써 보글보글 끓기 시작한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해당 후라이팬은 작은 후라이팬으로 면 양은 일반 우동사리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음으로 바로 이가자연면 투움바 파스타의 핵심 분말스프를 넣돍 해줍니다. 면이 뭉쳐 있는 상태에서 풀지 않고 바로 넣었는데 이 부분은 스타일데로 해도 상관 없을 것 같네요.



용량 대비 열량이 엄청난 분말스프인데 이렇게 보니 양도 꽤 많아 보이네요. 하긴 맛의 핵심이다 보니 양의 부족하면 안될 것 같기도 해보입니다.



우유가 펄펄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간 줄여주고 면을 풀어 분말스프랑 열심히 섞어 줍니다. 벌서부터 맛있는 냄새가 많이 올라오기 시작하더군요.



어느정도 섞는게 완성되었으면 치즈가루를 뿌려줍니다. 그리고 불을 끄고 나머지 잔열로 치즈가루를 녹이면서 골고루 섞어 이가자연면 투움바 파스타 조리를 완성해 줍니다.



마지막 치즈가루를 넣어 주었더니 위 후라이팬에 있던 사진보다 확실히 조금 노래진 모습입니다. 사실 사진을 찍으면서 만들어서 조금 더 걸리기는 했지, 충분히 2분안에 만들 수 있겟네요. 참고로 분말가루+치즈가루 양이 많아서 위에 처음 준비했던 흰우유를 조리과정 조금더 추가했다는 점 알려드릴게요.



 ▍_이가자연면 투움바 파스타 맛은 어떠한가? 

개인적으로 다른 투움바 파스타를 많이 먹어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평소 파스타를 좋아하고 특히 약간 매콤한 크림파스타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딱 그 맛이 나더군요. 면 역시 맛이 좋고 얇은 면보다 해당소스의 맛을 훨씬 잘 살려준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양인데요, 전체 양은 보통 봉지라면과 크게 다르지 않은데 양은 왠지 이 제품이 훨씬 적다는 느낌이네요. 개인적으로 다른 음식을 함께 안먹는다면 2봉지 정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좋은 것은 가격이 괜찮다는 것인데요, 현재 인터넷으로 최저가가 9000원정도 하는데 (배송료 제외) 이정도면 착한 가격임은 맞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맛도 훌륭하고 조리도 엄청 간단하여 (면 삶기가 빠져 있다는 점이 무척 좋네요) 파스타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적극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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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기본 CPU쿨러 교체방법과 새 쿨러 설치

 ▍_인텔 기본 CPU쿨러가 망가졌다!! 

얼마전 오래된 데스크탑 PC하나를 다시 꺼내 쓰려고 청소를 했습니다. 사양은 팬티엄으로 기본 사무용 정도로 적당한 PC인데 여러가지 먼지가 덕지덕지 하여 청소를 안하고는 쓰기 어려운 상황이었죠. 그 중 가장 중요한 쿨러 청소를 잘 하기 위해 쿨러제거 후 청소를 열심히 하고 다시 끼우는 사이에 고장이 발생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쿨러를 메인보드에 고정시키기 위해서는 흰색 플라스틱 부분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강하게 끼운 탓인지, 무슨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흰색 플라스틱이 부러졌더군요.



왼쪽의 플르스틱 고정핀은 정상인 상태입니다. 가운데 검정색 핀 부분이 거의 보이지 않죠. 그에 반해 우측에 있는 핀은 검정색 핀이 다 보이는데 이는 흰색 플라스틱이 부러져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기본 쿨러 설치 할때도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_ 인텔 기본 CPU쿨러 제거는 어떻게 해야할까? 

여기서 잠깐, 인텔 기본 CPU쿨러를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 청소를 하기 위해 제거하는 사진이 있었다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한 관계로 다른 사진을 구해 왔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4개의 지지대 위에는 각각 화살표 방향이 시계반대방향으로 표기 되어 있습니다. 이부분을 어느정도 힘을주어 돌리게 되면 고정대가 하나씩 어렵지 않게 빠지게 됩니다.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기본 CPU쿨러 교체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죠~ 처음에는 더운날씨에 열심히 청소한 가운데 이와같이 문제가 생겨 짜증이 났지만 다행히도 집에 여분의 CPU쿨러가 있다는 것이 생각 났습니다. 해당 여분 쿨러는 미니베어본 PC를 조립하는데 남았던 쿨러입니다.



미니베어본 PC의 경우 보드에 CPU+방열판이 기본으로 달려 있었기에 PC케이스에 딸려온 LP타입의 CPU 쿨러를 사용할일이 없었죠. 때문에 잘 모셔놀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미니베어본에 들어가는 쿨러이기 때문에 크기가 상당히 작습니다. 해당 CPU쿨러 교체방법은 우선 받침대와 쿨러본체를 사진과 같이 분리하는데서 시작합니다.



인텔 CPU 기본 쿨러의 경우 받침대(메인보드 뒤에서 쿨러를 잡아주기 위한) 역할을 지지대 하얀색 플라스틱이 대신 해주기 때문에 따로 받침대가 없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다른 쿨러들은 메인보드 뒤에서 쿨러를 잡아주는 받침대가 존재하죠.~



위 사진은 CPU쿨러 교체방법에서 가장 중요할 수 있는 CPU부분입니다. 해당 PC는 위에서도 언급드렸지만 조금 오래된 모델인데요, 4세대 인텔 팬티엄 모델로 아주 오래된 제품은 아니어서 사무용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는 상태입니다.



위 사진은 메인보드 뒷부분입니다. 여기에 CPU쿨러 교체방법에 나와있는 받침대를 고정시켜야 하는데요, 처음에는 케이스와의 간섭으로 들어가지 않았는데 앞에서 메인보드와 케이스 나사를 2개 제거했더니 다행히 들어갔습니다. (만약 이부분이 안들어가게 되면 메인보드를 다 뜯어내야 하는 짜증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었죠 ㅎㅎ)



다음 단계는 CPU쿨러 교체방법에서 가장 많이들 궁금해 하시는 써멀구리스 부분입니다. 참고로 기본 인텔CPU의 경우 쿨러 아래 부분에 얇게 써멀구리스가 발라져 있습니다. 이부분을 처음에 잘 모르고 건드리면 손에 묻게 되니 주의가 필요하죠~ 참고로 오늘 제가 사용하는 서멀구리스는 트리니티 사제 CPU쿨러에 동봉되어 있던 제품입니다.



 ▍_써멀구리스 닦는 방법은? 

오늘 포스팅하는 사진에는 해당 내용이 없지만 CPU쿨러 교체방법에서 꼭 짚고 넘어가는 부분이 바로 기존 써멀구리스 닦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100% 정해진 방법은 없으나 저같은 경우 물티슈를 추천합니다. 이때 물기가 너무 많은 물티슈는 기판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고요~ 물티슈+면봉 조합이면 어렵지 않게 기존 서멀구리스를 깨끗히 닦을 수 있습니다.



 ▍_써멀 구리스 바르는법은? 

서멀 구리스를 닦았다면 이제는 다시 써멀 구리스를 바르는법을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이부분 역시 CPU쿨러 교체방법에 있어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죠~



위 사진의 양은 어떻게 보이시나요? 결론적으로는 실수로 살짝 양이 많아진 상태입니다. ㅎㅎ

사실 바르는 방법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위에같이 'X'모양이나 기본 원형 모양이나 쿨러를 장착하게 되면 그 차이는 거의 나지 않습니다. (어떤 블로그에서는 그냥 원형 모양을 하는게 효과면에서 나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중요한 것은 써멀 구리스 바르는법보다 '양'이라 할 수 있겠는데 위에 나와 있는 것보다 살짝 적게 잡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사진처럼 새 CPU쿨러 교체방법을 장착하게 되면 도포했던 써멀구리스가 살짝 넘치는 일이 발생하는데 (양조절 실패로) 기판에까지 갈정도로 많이 넘치는 것이 아니니 그냥 넘기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게 메인PC가 아니기 때문에 대충한 부분도 있죠.



한 가지 더 CPU쿨러 교체방법에서 중요하게 짚고 넘어갈 부분은 바로 쿨러와 메인보드의 전원케이블 연결을 위해 그 방향을 잘생각해서 지지대를 연결해야 합니다. 참고로 CPU쿨러 전원케이블은 대부분 3핀입니다.

이상으로 인텔 기본 CPU쿨러 교체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았는데요, 어렵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하실 수 있을 겁니다. ^^ 저같은 경우에는 쿨러청소과정에서 부러졌기 때문에 교체하는 상황이 왔었는데 대부분의 경우 쿨러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서 교체를 하시겠죠~ 아무튼 더운 여름, 쿨러 교체로 안전한 PC사용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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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텔기쿨 솔직히 너무합니당...
    인텔 쓰다가 암드 라이젠으로 넘어왔는데 기쿨이 정말 좋더라구요.
    • 라이젠이 cpu성능 뿐만 아니라 기본쿨러도 퀄리티가 괜찮나 보군요~ 하긴 인텔 기본쿨러 나온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크게 바뀐게 없어 보이네요 ㅎㅎ 평소 라이젠에도 관심이 있어 다음에 조립pc 맞출일 있으면 한번 사용해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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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카톡 2개 활용하는 Sandboxie를 사용하고 있는 중!

 ▍_현대의 필수어플 카카오톡 PC 사용기 

국내에서 독보적인 메신저 어플에 카카오톡임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내가 사용하기 싫더라도 주변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필수로 설치해야 하는 어플 중 하나이죠. 그리고 이와 같은 카톡 제품은 예전 네이트온 메신저 역할을 당연한듯 넘어 PC 채팅으로도 가장 활동적인 소프트웨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업무용으로 카카오톡 계정이 2개이신 분들이 많으시죠? 저 역시 그렇습니다. 이중에서 PC카톡 2개를 로그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 찾은 프로그램이 바로 Sandboxie 입니다.


Sandboxie는 위에 이미지에 보시는 것과 같이 해외 사이트인데요~ 구글에서 Sandboxie를 검색하면 사이트는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그 중 상단에 Download 탭을 선택하시면 되는데요~ 해당 바로가기 URL은 포스팅 하단에 달도록 하겠습니다.

프로그램을 다운받았다면 설치하는 것이 순서겠죠. PC카톡 2개를 활용하기 위한 샌드박시를 설치할때 언어를 선택할 수 있는데 다행히 한국어 선택이 되네요.~



가장먼저 Sandboxie 사용권 계약 동의 사항을 얻습니다. 여기서 제가 받은 버젼이 나오는데 5.26으로 나오네요. 이 제품 역시 사용하다보면 업데이트를 하라는 팜업이 종종 뜨는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활발한 것 같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그러하듯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위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설치위치는 위와같으며 저는 여기서 바꾸지 않고 바로 설치했습니다.



프로그램 자체는 무거운 프로그램이 아니기에 금방 설치가 완료됩니다. 해당 이미지에서 '마침'을 누르면 카톡PC 2개를 위한 프로그램 설치가 완료됩니다.



그리고나서 해당 소프트웨어를 켜게 되면 위와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Sandboxie가 자체적으로 해당 컴퓨터에서 찾은 응용프로그램인데요~ 제 컴퓨터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 아도비 아크로벳 리더 / 윈도우 라이브 등'을 찾았네요~ 아직 카톡은 발견을 못했나 봅니다.



해당 작업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데 필요없어 보이는 응용프로그램은 목록에서 지워줍니다. 위같이 클릭하게 되면 파란색으로 체크가 되고 우측에 제거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처음 설정이 완료되면 Welcome to Sandboxie! 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_Sandboxie에 대해서 1가지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점! 

오늘 알려드리는 PC카톡 2개를 위한 샌드박시는 30일 제한이 걸려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힌 것은 30일이 지나면 경고 문구가 뜨는데 상업목적인 사람들은 구매를 하여 사용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오고 5초정도 기다리면 일반 분들은 똑같이 해당 소프트웨어를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샌드박시가 어떻게 작동이 되는지 간략적으로 이미지화 시킨 페이지가 나오네요. 우측에 보면 HDD 배드섹터를 검색해 본 분들이라면 익숙한 이미지가 나옵니다. HDD에 여러가지 파일, 프로그램들을 설치했다 지웠다를 반복하면 위에 파란색과 빨간색 부분처럼 데이터 조각이 섞이게 됩니다. 


이때 샌드박시를 사용하게 되면 아래와 같이 데이터 조각이 섞이지 않고 하드디스크가 잘 돌아간다는데 이것이 PC카톡을 2개 활용할 수 있는 샌드박시 본래의 기능인 것 같습니다.



앞 설정이 짧지는 않았네요. 그래도 클릭클릭 누르면 금방인데 위에 페이지에서 '다음'을 누르면 정말 샌드박시 설정이 종료됩니다.



 ▍_카카오톡을 Sandboxie로 어떻게 실행하는가? 

실행 방법은 간단합니다. PC카톡 2개를 활용하기 위해 카카오톡에서 우측클릭을 하면 위와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Sandboxie로 실행(x)"이라는 텍스트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위와같은 페이지가 또 나오는데 사실 이부분의 역할이 무엇인지 아직까지 제대로 파악이 안된 상태네요. 대충 영어를 읽어보면 실행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을 설정해둘 수 있는 페이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위와같이 kakao Talk.exe 프로그램이 샌드박시에서 활성화 되어 있는 것이 나옵니다. 한마디로 카톡 응용프로그램이 등록이 되었다는 거네요.~



그럼 위와같이 하나의 PC로 2개 카카오톡 계정을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우측에 있는 카톡창이 바로 Sandboxie로 활성화한 카톡창인데요~ 특이하게 노란색 테두리가 되어있는데 이는 커서를 가까이 하면 오리지널 소프트웨어(카톡)인지 샌드박시로 활성화한 소프트웨어(카톡)인지 알기위한 장치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_Sandboxie는 PC카톡 2개를 활용하는데 완벽한 프로그램일까? 


사실 업무를 보는데 항상 PC에 카카오톡을 2개 열어놓지 않습니다. 어쩌다가 필요할 때만 열어서 샌드박시 프로그램을 처음 활용한지는 꽤 되지만 실제 사용기간은 길지 않습니다. 그 중에서 알게된 점인데 샌드박시는 PC카카오톡 2개를 사용하는데 완벽한 프로그램은 아니였습니다.


처음 문제는 샌드박시로 연 카톡은 '파일전송'이 안됩니다. 이미지같은 것을 보내려고 하는데 업로드가 안된다는건데 이점은 불편하더군요. 두 번째로는 핸드폰 전화번호를 검색하여 친구추가를 할려고 했는데 이부분도 오류가 있더군요. ~ 하지만 이와같은 부분은 그리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면 분명히 유용한 프로그램인 것은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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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기계식 키보드 맥스틸 TRON G670K (현재는 안씀)

 ▍_나의 첫 기계식 키보드 맥스틸 G670K 청축 

안녕하세요 블랙IT 입니다. 오늘 리뷰는 제가 처음으로 사용해 보았던 기계식 키보드인 맥스틸 TRON G670K 인데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제품이지만 제가 느꼈던 기계식 키보드에 대해 조금이라도 설명드리고 싶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처음 컴퓨터에 흥미를 가졌을 떄는 키보드의 역할을 타자를 '입력한다'라고 한정지었습니다. 때문에 입력만 잘되는 키보는 2만원 안쪽으로 구할 수 있었고 10만원에 가까운 기계식 키보드를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다가 5만원 안쪽으로 기계식 키보드가 풀리는 날이 왔느데 바로 '오테뮤' 스위치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기계식 키보드의 스위치는 대표적으로 '체리'축과 '카일' 축이 있는데 '체리'의 경우 10만원 넘는 것이 대부분이었으며 (최근에는 많이 저렴한 체리 스위치 키보드들이 나오긴 했습니다.) 그리고 '카일'의 경우 '체리'보다는 저렴하기 했지만 10만원 가까이 하는 제품들이 대부분이었죠.

그러나다가 중국의 GOATE사가 만든 기계식 스위치로 다른 스위치와 다르게 투명하우징과 블투명 하우징 버전 두가치로 나눠 '보급형 기계식키보드' 제품에 탑재를 하기 시작하였고 그 중 하나가 맥스틸의 G670K였습니다.

기계식 키보드의 손맛이 궁금했던 저는 저렴한 보급형 기계식 키보드를 찾게 되었고 그 중에서 '맥스틸'이라는 비교적 괜찮은 키보드를 만든다는 말을 듣고 해당 제품을 고르게 되었는데요~ 당시 키보드에 화려하게 LED가 들어간다는 점도 그렇고 은은한 메탈느낌이 나는 해당키보드의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맥스틸 G670K의 경우 워런티가 2년이나 되어 보통 1년 밖에 안하는 타회사 키보드보다 이점이 있었고요.

아시겠지만 기계식 키보드의 스위치를 만드는 대표적인 회사는 '체리 / 카일 / 오테뮤'가 되겠고 그 안에서 축의 종류는 '청축 / 갈축 / 적축 / 흑축 / 백축' 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입문자의 경우 청축과 갈축을 가장많이 추천하는데 확실한 구분감과 딸각거리는 소리를 더 원한다면 청축이라는 말을 듣고 '청축' 제품을 사게 되었습니다.

또한 해당 제품은 화려한 LED가 들어가는 만큼 여러가지 여러가지 단축키들로 LED 효과를 만들 수도 있죠.

그럼 지금부터 맥스틸 G670K 제품을 개봉하는 사진들을 보시죠.

다른 키보드들과 마찬가지로 평범하게 키보드와 설명서가 간단하게 들어가 있네요.

USB 키보드의 경우 금도금이 되었으며 이렇게 금도금이 되어있는 경우 조금이라도 더 반응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하는데 여태껏 실제로 체감한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 실질적인 효과 보다는 광고효과로 적용하는 것이 크겠죠.

또한 해당제품은 '비키스타일' 키보드라고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위에 사진에 보시는 것과 같이 하우징에 키캡 하단이 노출되어 있어 최근에 나온 키보드 느낌을 주고 청소하는데도 더 편리하다고 합니다.

위에서도 언급드렸지만 입문용으로 가장 추천하는 청축을 제 첫 기계식 키보드 '축'으로 정했습니다. 확실히 딸깍 거리는 구분감이 있고 신기했지만 약간 금방 질리게 되더군요.

본체는 메탈로 되어있고 쥐색의 본체와 비키스타일의 조화로 첫 느낌은 꽤  세련되고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맥스틸 G670K를 꽂고 LED가 들어간 모습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RGB스타일의 LED는 그 색이 바뀌는 것은 아니고 사진처럼 한번 지정된 색은 그 색밖에 표현되지 못합니다.

그러나 매우 다양한 방법으로 키보드 LED가 꺼졋다 켜졌다를 하며 굉장히 다양한 표현을 하게 됩니다.

 ▍_기계식 키보드에 키스킨을?? 

그리고 처음 기계식 키보드를 쓰게된 저의 경우 키스킨까지 다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키스킨은 레오폴드에서 나오는 키스킨으로 가격이 5천원 정도 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키스킨을 입히고 나니 디자인이 확실히 죽긴 죽군요, 그래도 청축의 경우 구분감이 확실한 편이라 기계식 키감이 느껴지기는 합니다. 허나 결론적으로 '기계식 키보드 + 키스킨' 조화는 추천드리지는 못하겠네요. 저역시 기계가 오염되는 것에 나름 민감하여 키스킨을 사용했던 것이지만 이럴거면 사용을 안하는 것이 좋지 않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레오폴드 키스킨은 '논비키 스타일'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해당 사진처럼 키스킨이 떠있는 부분이 있었고 여러가지로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_일주일만에 포기한 내 첫 기계식 키보드 

결론적으로 총평을 정리하면 해당 제품은 일주일만 쓰고 팔게 되었습니다.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이와같은 경우가 많아 실제 타건을 해보라는 조언들이 있었는데 왜 그런 조언들을 하는지 알 것도 같았네요.

제가 해당 제품을 일주일만에 포기한 이유는 몇개가 있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키감이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이는 단순히 '청축'이라는 문제기 보다는 '보급형 청축'의 문제였는데요, 통울림도 심하고 소리도 좋은 '딸깍' 소리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비키 스타일'이 처음에 멋있고 좋아보였는데 금방 클래식한 디자인의 키보드들이 눈에 가더군요. 때문에 맥스틸 G670K 키보드를 계속 사용하다가는 후회할 것이라는 예감을 하고 중고가치가 떨어지기 전에 팔게 된 것입니다.

현재는 체리 '저소음 적축'을 거쳐 체리 '갈축'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어떤 모델을 사용하는지는 다음에 포스팅하도록 하고 이상으로 제 첫 기계식 키보드에대한 얘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리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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