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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라썸 (1)
스타벅스 메뉴 바나나 크림 파이 프라푸치노

 ▍_벚꽃의 계절, 스타벅스 Cherry blossoms 신메뉴!

봄이되고 벚꽃이 피면 카페마다 분홍분홍한 신메뉴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지난 번에 제가 커피빈에서 스트로베리 3종 메뉴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오늘은 스타벅스에서 핑크빛 신메뉴가 나와서 한 번 먹어봤습니다. 바로 스타벅스 바나나 크림 파이 프라푸치노인데요, 나온지 1달정도 되었기 때문에 포스팅하기에 늦은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간김에 '스타벅스 메뉴표'도 새로 찍어 함께 올려드리려고 해요.

스타벅스 매장 입구부터 이렇게 스벅 Cherry blossoms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생긴 것 부터 전에 못 봤던 모습으로 신기한 모습 때문에 호기심이 가서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보시면 WALKING INTO the Cherry blossoms 라는 홍보문구로 스타벅스 바나나 크림 파이 프라푸치노와 체리블라썸 라떼를 신메뉴로 판매중에 있습니다. 보기에도 핑크핑크하고 벚꽃과 잘 어울리는 신메뉴라는 생각이 드네요.

 ▍_2019년 4월 스타벅스 메뉴판 살펴보기!

이번에 매장을 들린김에 스타벅스 메뉴 가격표를 다시 한 번 더 살펴봤어요. 지금부터 사진찍은 것을 간단하게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ㆍ커피&에스프레소 메뉴

가장 먼저 커피와 에스프레소 메뉴로 아메리카노부터 신메뉴까지 여러 메뉴들이 있는데요. 먼저 아메리카노는 사이즈별로 4,100원 / 4,600원 / 5,100원 합니다. 그리고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4,400원 / 4,900원 / 5,400원 하고요. 카페라떼는 4,600원 / 5,100원 / 5,600원 합니다. 스타벅스 카페모카는 5,100원 / 5,600원 / 6,100원 하고 있으며 카라멜 마키아또 & 화이트 초콜릿 모카 & 스타벅스 돌차라떼 세 메뉴는 5,600원 / 6,100원 / 6,600원합니다.

콜드 폼 카푸치노 & 슈 크림 크런치 라떼 & 신메뉴인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라떼 가격은 6,100원 / 6,600원 / 7,100원에 판매하고 있고요. 콜드브루라인에서 기본은 4,500원 / 5,000원 / 5,500원 하고 있으며 바닐라 크림 콜드브루는 5,500원 / 6,000원 /  6,500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콜드 폼 콜드 브루는 5,800원 / 6,300원 / 6,800원 하네요. 마지막으로 오늘의 커피는 3,800원 / 4,300원 / 4,800원에 팔고 있습니다.

ㆍ스타먹스 티바나 메뉴 가격표

다음으로 스타벅스 TEAVANA 메뉴를 살펴볼텐데요. 프론즈 아이스티 레모네이드는 5,800원 / 6,300원 / 6,800원에 팔고 있고 자몽 허니 블랙티는 5,300원 / 5,800원 / 6,3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라임패션티는 사이즈가 톨, 그란데 2개가 있는데요, 가격은 5,600원 / 6,100원 하고 있습니다. 차이티라떼는 5,100원 / 5,600원 / 6,100원에 팔고 있으며 그린티라떼 & 바닐라 블랙티 라떼는 5,900원 / 6,400원 / 6,900원에 팔고 있고 신메뉴 스타벅스 핑크 말차샷 라떼는 6,300원 / 6,800원 / 7,300원에 팔고 있습니다.

풀 리프 티 메뉴에서는 제주 유기 녹차가 4,900원 / 5,900원에 팔고 있으며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얼그레이, 차이는 4,100원 / 5,100원에 팔고 있는데 여기서 사이즈는 톨과 벤티 사이즈 2개로 나눠 판매하네요.

ㆍ프라푸치노 메뉴판

다음으로 프라푸치노를 살펴볼텐데요, 카라멜&모카는 5,600원 / 6,100원 / 6,600원에 팔고 있고 화이트 초콜릿 모카는 5,700원 / 6,200원 / 6,700원에 판매하네요. 자바칩은 6,100원 / 6,600원 / 7,100원에 판매중이며 딸기크림은 5,600원 / 6,100원 / 6,6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콜릿 크림 칩은 5,700원 / 6,200원 / 6,700원에 판매중이며 그린티크림은 6,300원 / 6,800원 / 7,300원에 판매하고 오늘의 주인공 스타벅스 바나나 크림 파이 프라푸치노 가격은 톨사이즈 하나로 6,500원에 판매하네요. 

추가로 시그니처 초콜릿이라고 해서 추가메뉴가 있는데 5,300원 / 5,800원 / 6,3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ㆍ블렌디드 & 스타벅스 피지오 메뉴판

먼저 스타벅스 블렌디드 메뉴들을 볼텐데요. 망고 패션 후르츠는 5,000원 / 5,500원 / 6,000원에 판매중이고 딸기 요거트는 6,100원 / 6,600원 / 7,100원에 판매중입니다. 망고 바나나 & 초콜릿 바나나는 그란데 사이즈 하나로 판매중이고 가격은 6,300원에 판매합니다. 그리고 딸기 피치는 톨사이즈 6,300원에 판매중이며 아보카도 역시 톨사이즈 하나로 6,900원에 판매하고 있네요.

다음으로 스타벅스 피지오 메뉴를 살펴보면 티 레모네이드가 5,400원 / 5,900원 / 6,400원에 판매중이고 쿨 라임은 5,900원 / 6,400원 / 6,900원이며 핑크 자몽은 6,300원 / 6,800원 / 7,300원에 진열되어 있네요.

 ▍_바나나 크림 파이 프라푸치노 주문하기

저녁시간에 들린 스타벅스 매장은 그렇게 사람이 많지는 않았어요. 원래는 가볍게 아메리카노나 라떼 한 잔을 하려고 들어갔는데 신메뉴가 있기에 주문을 해본 것이죠.

2019년 봄시즌 스타벅스 신메뉴로는 3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오늘 소개드리는 바나나크림파이 프라푸치노체리블라썸 라떼, 그리고 핑크 말차샷 라떼가 있습니다.

GS25 편의점에서 먹었던 말차우유 리뷰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말차우유 마시기, 녹차와의 차이는?

사실 이번 크림파이 프라푸치노는 2019년 3월 19일에 나온 음료로 나온지 약 한달 정도 된 메뉴에요. 요즘 하도 커피빈만 가느라 신메뉴 포스팅이 늦어버렸네요.

 ▍_주문한 음료가 나오고 제대로 맛보기!

주문한 스타벅스 바나나 크림파이 프라푸치노는 오래걸리지 않아 나왔어요. 한가로워 보이는 자리로 가지고 가서 사진을 몇장 찍어 봤습니다.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역시나 위에 돔 형식으로 되어 있는 '파이' 부분인데요, 이부분을 빨대로 부셔 넣으면 된다고 설명을 해주시네요.

이 '파이'는 굉장히 크런치하고 바삭한 편이어서 쉽게 부서지기는 하지만 너무 세게 빨대를 꽂으면 안에 음료가 튈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주셔야 해요.

파이 바로 아래는 위와같이 휘핑크림이 있고요, 이 휘핑크림이 싫으신 경우에는 주문하면서 뺄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다만 이 음료는 휘핑크림과 꼭 같이 먹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 '파이'를 부셔서 휘핑크림에 찍어먹어도 맛있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빨대로 먹기는 어렵고 손으로 먹는게 편하긴 하는데, 먹는방법은 본인 선택이겠죠!

보시면 '파이' 부분이 굉장히 바삭해보이고 두께도 얇고 맛있어보여요. 디저트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비쥬얼 적으로 재밌어서 사람들이 많이 구매해서 먹어보는 것 같았습니다.

참고로 요즘 스타벅스 빨대가 환경보호 차원에서 '종이빨대'로 바뀐건 다들 아시나요? 위와같이 바뀌었는데요, 전에 뜨거운 음료에도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잘 버티더라고요.

아무튼 위에 크런치 파이 부분을 한번에 세개 꽂지 말고 살짝 톡톡 깨며 꽂으면 안에 음료가 잘 튀기지 않고 빨대를 안전하게 잘 꽂을 수가 있습니다.

일단 포스터에 있던 빨대 꽂은 비쥬얼을 완성해서 맛을 봤어요. 안에 바나나 프라푸치노 맛은 특별한 맛은 아니었어요. 비쥬얼에 비하면 말이죠.

대신에 저 '크런치 파이' 맛이 개인적으로 굉장히 마음에 들었는데요, 따로 '파이' 부분만 리필해서 먹으면 좋았겠다 싶을정도로 맛이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 보여드리는 스타벅스 신메뉴도 메뉴지만 핑크핑크한 커피빈 신메뉴 3종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시기 바래요!

커피빈 스트로베리 치즈 블라썸, 아이스 스트로베리 라떼, 스트로베리 바나나 후기

※ 현재 스타벅스 Cherry Blossoms 시리즈 신메뉴가 끝나서 더이상 바나나 크림 파이 프라푸치노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대신 여름 3종 신메뉴인 다크카라멜 커피 프라푸치노 / 트리플 모카 프라푸치노 / 돌체 콜드 브루를 판매중이며 관련 포스팅 하단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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