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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트러플 머쉬룸X를 몬스터X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_버거킹 12월 행사로 트러플머쉬롬X를 먹다. 

요즘 연말하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고 여기저기 행사를 조금씩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버거킹에서도 제품에 'X'가 들어간 버거들을 크리스마스 느낌내며 행사를 하는데요, 중순까지밖에 안한다고 하네요. 그 중에서 오늘은 버거킹 트러플머쉬룸X 무료 세트UP을 먺은 후기입니다. 



 ▍_카운터가 아닌 셀프주문으로 주문하기! 

요즘 식당들 보면 자동 셀프주문 기계가 정말 많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기계들이 더 생겨 사람이 하는 일이 많이 줄어들 것 같긴 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몇번 사용하다 보면 사람에게 주문하는 것보다 편리하기도 했습니다.



프리미엄 콜렉션 카테고리에 행사중인 버거킹 트러플 머쉬룸X몬스터X가 바로 보이네요. 무료세트업이 가능한 상품으로 원하는 세트를 클릭해 주고요.



콜라와 프렌치프라이 사이즈 UP을 하려면 700원 더 내야 하는데 저는 콜라는 많이 마시지 않아 프렌치프라이만 라지로 주문했습니다. 여기에 500원이 더 붙네요.



원래 행사가격, 트러플머쉬룸X 세트 가격 7,000원에 감자 '라지'로 사이즈업 500원 더해서 7,500원이 나왔는데요, 행사라고는 하지만 별로 저렴해 보이지는 않네요. 우측하단에 신용카드로 계산을 해줍니다.


 ▍_버거킹 트러플 머쉬룸X 무료 세트업! 

영수증에 쓰여있는 번호표를 보고 카운터에 번호가 뜨면 나온 음식을 찾으러 가주시면 됩니다.



익숙한 그림이네요. 버거랑 사이즈UP한 프렌치 프라이, 그리고 콜라가 있습니다. 오늘도 커팅을 해서 단면을 보기 위해 1회용 나이프를 함께 받았거요.



요즘 카페나 패스트푸드에서는 환경오염 방지 문제로 이렇게 1회용이 아닌 플라스틱컵으로 나오는데요, 뚜껑은 어쩔 수 없이 1회용 뚜껑으로 나오더군요.



그리고 이것이 사이즈업한 감자인데 처음보고 일반 감자가 잘못 나온줄 알았습니다. 양이 생각보다 적더군요.



프렌츠프라이 감자포장 사이드에 'L'이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면 사이즈업 제품이 맞긴 한데요 말이죠. 아무튼 그래서 캐첩은 1개로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오늘 주인공 버거킹 트러플 머쉬룸X인데요, 이것을 1회용 나이프로 잘라주어 안쪽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역시나 만족스럽게 패티가 두껍네요. 역시 롯데레아나 맥도날드보다 비싼 값을 하긴 합니다.



그리고 제품에 '머쉬롬'이 메인 것처럼 가운데 부분에 버섯이 많이 들어간 것도 확인하실 수가 있고 말이죠.



버거의 빵 자체도 조금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버거빵 답다라고 해야하나 두터운데 너무 팍팍하지는 않고 먹음직 스러워 보이더군요.



 ▍_트러플 머쉬룸X vs 몬스터X 비교해보기! 

제가 지난번에 버거킹 몬스터X를 무료 세트업해서 먹어본 포스팅을 해드렸는데요, 오늘은 그래서 두 가지 제품을 사진비교 했습니다.



좌측이 트러플머쉬롬X이고 우측이 몬스터X인데요, 확실히 모스터쪽이 훨씬 두껍습니다. 일단 패티가 2장이니 말이죠.



가격은 행사 가격으로 좌측이 7,000 우측이 8,900원으로 1,900원 차. 버거 치고는 꽤 차이가 나는 편입니다. 근데 어떻게 보면 양이 그만큼 몬스터 쪽이 크더라고요.



때문에 가격대비 만족도는 둘 다 비슷했습니다. 그런데 몬스터X의 경우 조금 해비하다는 느낌이 있어서 적당히 먹기에는 트러플머쉬룸 쪽이 좋았고요. 입안이 터질듯하게 먹고 싶다면 몬스터X쪽이 좋고 적당히 맛있는 패티가 들은 햄버거를 먹고 싶다면 트러플머쉬룸X가 나은데요, 아무튼 둘 다 맛있다는 것은 공통사항입니다.


 ▍_무료 세트업으로 만족스러운 저녁 한끼 


제가 개인적으로 햄버거를 좋아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역시나 기본은 하는 버거킹은 역시 맛있더라고요. 특히나 행사를 자주 하기 때문에 시기에 맞춰 평소 먹어보고 싶은 제품을 하나씩 먹는 재미도 있었고요.



버거치고 자주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만족도 높은 버거킹 트러플머쉬룸X 행사 후기였습니다. 16일에 행사가 끝난다고 하니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 이 기회에 한 번 드셔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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