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IT 일상 속 Digital &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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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 (5)
윈도우10 복원지점 만들기 1분만 보세요~!

 ▍_윈도우10 복원지점 만들기 최대한 간단히~! 

2015년 7월에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출시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PC OS, Window 10은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소프트웨어 중 하나입니다. 저 역시 업무상 여러가지 컴퓨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윈도우7과 병행해 가면서 사용하고 있으며 오늘은 기초적인 윈도우10 복원지점 만들기를 간단하게 짚어볼까 합니다.


윈도우10부터는 기본적으로 좌측하단에 '돋보기' 모양의 아이콘이 있습니다. 이곳을 누르면 여러가지 명령어들을 넣을 수 있는데 이곳에서 윈도우10 복원지점 만들기를 위해 '복원 지점 만들기'라고 처줍니다. 참로고 이곳에 띄어쓰기가 틀리면 명령어가 제대로 입력이 안되는데 이정도는 한국어 패치를 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위와같이 복원지점을 시작하면 먼저 사용가능한 드라이브를 골라줍니다. 윈도우10이 설치되어 있는 C드라이브를 눌러주고 '구성'을 눌러주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이곳에는 윈도우10 복원지점 만들기를 위한 설정이 있는 부분인데 간단하게 2가지정도를 설정하도록 하죠.~


먼저 시스템 보호를 사용하도록 설정하면 컴퓨터를 이전 시점으로 되돌려 원하지 않는 변경 내용을 취고할 수 있다는 설명이 나오는데 이 때 상단의 '시스템 보호 사용'을 선택해 주도록 합니다.



그 다음에는 디스크 공간 사용을 설정해 주도록 하는데요, 여기서 시스템 보호에 사용할 최대 디스크 공간을 조정할 수가 있습니다. 공간이 가득 차면 이전 복원지점이 삭제되어 새 복원 지점을 위한 공간인데 보통의 윈도우 사용환경이라면 많이는 필요없고 2%~3%정도 설정을 해줍니다.



그 다음에는 설정된 윈도우10 복원지점 만들기를 '적용'을 눌러 저장해 두도록 합니다.




이렇게 '구성' 부분이 끝나면 '만들기' 부분을 눌러주어 설정을 해줍니다.



'만들기부분을 눌러주면 아시겠지만 위에 나와있는 것처럼 복원지점을 쉽게 식별할 수 있는 설명을 입력하는 부분입니다. 이때 현재 날짜와 시간이 자동으로 추가되어 나오니 굳이 날짜, 시간은 입력할 필요가 없겠죠~!



복원지점을 만드는 과정은 얼마 걸리지 않습니다. 제 경우에는 30초~1분 안쪽으로 금방 끝나더군요.



이상으로 윈도우10 복원지점 만들기를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향후 갑작스러운 OS 오류로 인해 윈도우10이 제대로 로그인이 안되고 블루스크린이 뜨는 경우 만들었던 복원지점을 만들어 오류를 잡을 수 있습니다. (물론, 100% 해결방법은 아닙니다 ㅎㅎ) 

포스팅이 도움되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시고 궁금하신점은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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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히요코만쥬 (ひよこ) 귀여운 병아리를 먹는다!?

 ▍_맛있는 병아리, 일본 히요코만쥬! 

얼마전에 아는 지인이 일본을 다녀왔다가 선물로 제과를 하나 선물했습니다. 바로 일본 히요코만쥬라는 일명 병아리제과인데요, 국내에서도 유명한 선물과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먼저 박스사진을 직접 찍어 보여드리면 좋겠지만 이미 신나게 먹고 난뒤라 없어 인터넷에서 사진을 구했습니다. 갯수에 따라 종류가 있는데 저는 우측에 있는 일본 히요코만쥬를 선물로 받았죠!



먼저 일본 히요코만쥬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정보를 찾아왔습니다. 일단 병아리 모양을 한 이 과자는 정말 오래되었다고 하는데요, 1912년 과자가게를 경영하고 있었던 사장님이 둥근 모양새 만쥬가 보편적이었던 시대에 <더욱 사랑받는 만쥬>를 만들고자 히요코(ひよこ)가 탄생했다고 합니다.



역사로 따지면 탄생한지 이미 100년이나 지났네요. 귀여운 모양에 국내에서는 이와 비슷하게 나오는 제과가 없기 때문에 일본을 다녀오시는 분들의 선물용으로 유명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포장을 뜯으면 보시는 것처럼 귀여운 일본 히요코만쥬가 드러납니다. 모양도 모양이지만 만쥬 겉표면 색이 고아 귀여운 모양이 더욱 도드라지는 것 같군요!



여기서 고소한 만쥬 겉부분은 큐슈산 소맥분의 독특한 풍미를 살려 만들어졌습니다. 일반 편의점에서 파는 만쥬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 바로 이 고소한 맛 덕분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참고로 일본 히요코만쥬를 일본 어디서나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고 특히나 도쿄과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물론 도쿄에서 구매하기는 쉽습니다.)



탄생지는 바로 규슈 후쿠오카이며 1912년에 후쿠오카 아이즈카시 과자가게에서 탄생한 히요코는 1957년에 후쿠오카시내에 진출하였고 여기서 대표하는 기념물, 선물이 되었다고 합니다.


전체적인 맛은 한 입먹으면 눈이 똥그래지고 놀라운 맛은 아니였지만 국내에서 먹었던 만쥬보다 부드럽고 겉부분이 고소하여 맛있더군요. 어떻게 보면 푹 파인 눈이 조금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전체적으로 귀엽고 맛좋은 일본 히요코만쥬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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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파일 만들기 + 원하는 워터마크 추가!

 ▍_동영상을 GIF 파일 만들기 

안녕하세요. 블랙IT 입니다. ^^

흔히 움짤이라 불리는 GIF파일은 블로그, 카페, 인터넷 커뮤니티의 발달로 정말 많이 활성화되었는데요, 때문에 이제는 컴퓨터를 잘 몰라도 누구나 쉽게 GIF 파일을 만들 수 있는 툴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제가 직접 사용하는 GIF 파일 만들기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_가장 많이 이용도는 프로그램 BANDISOFT 꿀캠

동영상을 GIF 파일 만들기 할때 가장 많이 이용되는 프로그램이 반디소프트의 꿀캠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간편하고 기능도 다양하기 때문인데요, 일단 무료버젼을 누구나 받을 수 있으니 홈페이지에가서 설치를 해줍니다.


https://www.bandisoft.com/honeycam/


다운이 완료되면 원하는 동영상 파일을 열어줍니다. 저는 제가 포스팅을 하기 위해 찍어두었던 커피 동영상을 켰습니다. 이상태에서 다시 꿀캠을 열어주게 되는 것이죠!


꿀캠을 열면 좌측부터 '새로녹화 / 편집 / 임지가져오기 / 파일관리'가 있습니다. 이중에서 새로 녹화 기능을 사용할텐데요~ 이 기능을 사용하게 되면 동영상 뿐만 아니라 컴퓨터상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작업들을 GIF 파일 만들기 할 수가 있습니다.


일단 저는 당연히 '새로녹화' 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위와같은 프레임이 나오게 되는데요, 여기서 일단 원하는 사이즈를 한번 조정해줍니다.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했기 때문에 쓸때없이 가로가 조금 길군요. 때문에 가로를 잘라주고 세로도 커피에 포커스를 맞춰 설정을 해줍니다.


프레임 설정이 완료되면 녹화를 해주기 전에 동영상 어디 부분을 GIF 파일 만들기 해줄까 먼저 테스트를 해봅니다. 


동영상의 어느부분을 GIF 파일 만들기 해주어야겠다가 대략적으로 나오면 동영상을 플레이한 상태에서 원하는 타이밍에 꿀캠 녹화시작 (우측상단) 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원하는 타이밍에 '녹화중지' 버튼까지 누르게 되면 위와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그냥저장을 하지 않고 여러가지 편집을 해주는 '편집하기' 버튼을 우측하단에서 눌러줍니다.


꿀캠 GIF 편집에서는 여러가지 기능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먼저 영상의 크기를 줄여보도록 하겠습니다.


꿀캠 상단 중간의 '영상크기 조절' 버튼을 누르면 위와같읏 크기조절 창이 나옵니다. 제가 기본적으로 설정한 칸은 가로가 836이 되군요. 더구나 처음 동영상 GIF 파일 만들기를 해줄때 프레임으로 15프레임으로 해두어 용량자체가 큰편입니다.


그래서 일단 가로 부분을 700으로 낮춰보도록 하겠습니다.가로를 700으로 해서 확인을 눌러주면 다음에는 GIF 워터마크인 블랙IT 로고를 넣어줄 겁니다. (상기 이미지에서 블랙IT 로고가 워터마크 되어 있는 것은 제가 이것저것 테스트를 해주면서 캡쳐를 해서 그렇습니다.)


그럼 위와같은 창이 또 뜰텐데요, 여기서 찾기 버튼을 눌러 원하는 워터마크를 찾아줍니다. 이때 라인을 주유롭게 딸 수 있는 PNG 파일로 로고를 만들어 열어주는 것이 좋겠죠?


블러온 GIF 워터마크 파일은 위치를 다시 설정해줍니다. 기본적으로 상중하를 가로 세로 전부 선택해서 화면과 같이 총 아홉군데에서 선택을 해줍니다.


저는 평소와 하는 것과 같이 우측 상단을 선택했습니다. 여기서 저는 워터마크 PNG 이미지를 처음 만들 때부터 여백을 조금 만들어 두었는데요, 만약 여배없이 워터마크(로고)를 만든 상태라면 위에 화면에서 좌우, 상하 여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제 GIF 파일 워터마크까지 준비가 되어 있으면 완료시켜도 되는데요, 여기서 저는 전체적으로 이미지가 어둡기 때문에 밝기를 위해 좌측상단의 편집, 영상효과를 눌러줍니다.


그러면 다시 위와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굉장히 여러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가 있군요.


원하는 만큼 밝기를 키워준 다음, 밝기만 너무 키울꺼고 화면에 전체적으로 허옇게 떠보이는 경우가 많아 대비도 함께 키워줍니다.


그리고나서 다시 '적용'버튼을 눌러줍니다. 이번에는 GIF 길이가 너무 길어 언하는 구간을 제거하려고 합니다.


총 74프레임까지 있는데 여기서 50부터 74프레임 뒤에부분을 날려주도록 할겁니다. 원하는 부분 두곳을 Shift 버튼을 누르고 선택하면 위와같이 그 구간이 전체선택되는 것은 다들 아시죠? 거기서 쓰레기통 아이콘을 눌러 삭제를 해줍니다.


 ▍_BANDISOFT 꿀캠 로고를 지워주고 싶다면?? 

사실 위에 화면에서 '저장'을 해주어도 꽤 그럴싸한 GIF 파일 만들기가 완성됩니다. 그러나 조금더 깔끔한 GIF를 위해 꿀캠 로고인 HONEYCAM이라는 글자를 없애볼까 합니다. 이와같은 꿀캠 워터마크가 안나오게 하는 방법은 첫 번째로 '유료 꿀캠'을 구매하는 방법이 있고 두 번째로는 제가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상단의 CROP 버튼을 찾아 눌러주느 것으로 시작하죠!


기본적으로 GIF 파일 만들기를 할때 꿀캠의 워터마크는 위와같이 좌측상단에 표기가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만들어진 좌측의 여백을 더 늘려주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바로 사진과 같이 꿀캠의 워터마크가 더 좌측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저장을 하는 것이 1차 마무리입니다. 사실 위 화면에서 노란색으로도 되어 있지만 본인이 GIF 파일 만들기를 매우 자주한다고 생각된다면 '유료버젼'을 구입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_꿀캠 로고를 깔금하게 만들기 위한 2단계! 

방법은 간단합니다. 위에 좌측여백을 일부로 만들어 주어 꿀캠 로고를 배치해 두었는데요, 이제는 다시 이부분을 잘라주도록 할겁니다. 이 때 꿀캠 소프트 웨어는 사용할 수 없으니 (사용하면 또 워터마크가 생기겠죠?) EZGIF.COM이라는 곳을 이용해줍니다.


https://ezgif.com/resize



위 화면에서 '찾아보기' 버튼을 눌러 만들어 두었던 GIF 파일을 불러주고 그 하단에 파란색 Upload 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여기서 역시 간단한 편집기능들을 사용할 수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먼저할일은 당연히 좌측 여백을 CROP으로 잘라주는 겁니다.



바로 위와같이 좌측 검정색 부분을 제외하고 자르고 싶은 영역을 선택합니다.



그 다음에는 하단에 가게되면 또 다시 파란색으로 Crop image 라고 되어 있는 버튼을 눌러주어 편집을 진행합니다.



이제 파일 이미지가 깨끗해 졌네요! 하지만 저는 여기서 생각보다 용량이 크다는 생각이 들어 크기를 더 줄여줄까 합니다.

※ 이미지가 많이 들어가는 포스팅의 경우 이미지 용량을 줄여 보시는 분들이 조금 더 빨리, 그리고 수월하게 이미지들을 보시면 더 좋겠죠? 이러한 이유 때문에 기본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GIF파일 용량을 자꾸 줄여주는 겁니다. ^^



원래는 가로가 699px로 세팅이 되어 있는데 이부분을 550px로 줄여줄까 합니다. 우측에 보면 (Empty=auto)라는 글자가 있어 한쪽만 숫자를 넣어주면 가로, 세로 비율이 유지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또 다시 파란색 버튼인 Reize image 버튼을 눌러주면 편집된 GIF 파일이 하단에 나옵니다. 생각보다 용량이 그렇게 많이 줄어들진 않았네요. 3.64MB에서 3.05MB로 줄어들어 16.19%의 용량이 감소되었다고 친절하게 정보가 나옵니다.



일단 이렇게 완성을 해줄까 합니다. 가장 우측의 save 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위치에 해당 파일을 저장합니다.



그러면 보시는 것과 같이 깔끔한 GIF 파일이 완성됩니다. 블랙IT 로고도 제대로 들어가 있고 프레임도 나쁘지 않으며 (처음 꿀캠으로 녹화할때 이 보다 더 프레임을 넣을 수도 있었습니다) 밝기도 키워 훨씬 보기 좋네요. 위에 포스팅이 사진이 많이 전체적으로 복잡해보이지만 한번만 해보시면 정말 간단히 동영상 GIF 파일 만들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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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눈, LG V40 씽큐 렌더링 디자인과 스펙제공.

 ▍_LG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V40 씽큐 

매년 새롭게 출시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느순간부터 LG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너무나 적어졌습니다. 예전부터 판매량은 삼성, 애플에 비하여 낮았지만 관심도가 낮은 것은 아니었는데요, 이제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소리없이 출시되는 사례도 발생하였죠. 이렇게 어려운 와중에 이번년도 말에 출시예정인 LG V40 씽큐 정보가 나왔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LG V40이 출시되었는데 그나마 남아있던 LG의 팬이 'NO!'라고 외치는 우스꽝스러운 영상을 짤로 줄인겁니다. 그만큼 LG V40 씽큐의 방향, 정체성이 모호할 수 도 있다는 것인데요, 어떤 부분때문에 그런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_5개의 눈? 과연 무엇일까?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LG V40 씽큐의 가장 큰 특징은 전면 듀얼카메라 + 후면 트리플 카메라의 5개의 눈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카메라가 아무리 중요시 여겨지는 스마트폰이지만 5개의 카메라라는 것이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지난달 26일에 LG V40 씽큐를 생산하는 제조시설의 캐드파일을 기반으로 랜더링 이미지가 제작된 영상이 나왔는데요, 이렇게 출시되는 새로운 플래그십은 오는 10월에 공개된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늦어도 연말에 실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영상 속에서의 LG V40 씽큐 전면은 상하좌우 베젤리스 화면과 상단에 듀얼 카메라가 적용되었으며 후면에는 수평으로 배열된 트리플 카메라와 하단에 지민인식 센서, 그리고 V40 ThinQ와 LG 브랜드 로고가 적용된 모습입니다.



이는 최근에 제공되었던 렌더링 이미지와 거의 동일한 모습인 것을 알 수가 있었죠. 그렇다면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를 기반으로한 LG V40의 스펙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_LG V40 ThinQ는 어떤 스펙을 가지고 있나?? 

먼저 화면의 경우 6.5인치의 크기에 1440X3120 픽셀을 가지고 있고 화면비율은 18:9로 요즘 추세에 맞는 크기와 디자인으로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의 핵심인 V40 씽큐 칩센은 스냅드래곤 845와 퀄컴 SDM845가 들어갈것으로 보입니다. GPU의 경우 안드레오 630이 들어간다네요. 여기서까지는 쉽게 예상하는 부분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내부에 들어가는 OS는 안드로이드 8.1 적용이 될 예정이며 예상 LG V40 씽큐 가격은 유로로 800정도 예상되니 한화로 거의 100만원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 LG V40 씽큐에서 가장 관심도가 높은 카메라의 경우 후면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달릴 전망인데요, 이 트리플 카메라로 3배 광학줌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며 전면 듀얼 카메라는 3D 안면인식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LG V40 씽큐의 크기는 길이 158.8mm에 가로 75.8mm, 두께 7.8mm로 전작 LG V30보다 커져 현재 나오는 스마트폰들 가운데서도 큰 크기에 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밖에 램은 8GB가 예상되고 스토리지 256GB, 배터리 3300mah가 예상됩니다. 또한 오디오가 강점인 LG폰 답게 3.5mm 오디오잭과 USB 타입 C포트, 안드로이드 9파이 등이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_이번 LG V40 씽큐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포스팅 서두에서 LG 스마트폰의 관심도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실제 판매량을 보아도 G3에서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고 계속해서 그 판매량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G7에서는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세웠음에도 판매량에 좋은 영향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죠.



이와같은 LG스마트폰의 문제는 무엇이까 생각해보면 '차별화'를 두기 위해 '대중성' 보다는 '전문성'을 선택하는 것이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LG G5 부터인가 고급 오디오를 굉장히 강조하였으며 이번에는 국내 최초 '트리플 카메라' 탑재로 카메라를 강조하기도 했는데요, 몇몇 소비자들에게는 이러한 특징이 굉장한 매리트로 다가올 수도 있으나 '대중성'이라는 기준으로 이와같은 특징들을 살펴보면 삼성 갤럭시, 애플 아이폰보다 LG V40 씽큐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얼마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LG 스마트폰이 삼성을 위협할정도로 잘 나와 좋은 경쟁모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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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z (브리츠 라디오 시계) BE-R1 사용기 1년

 ▍_아직도 주파수 라디오를 쓴다?? 

안녕하세요 블랙IT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라디오를 좋아합니다. FM, AM 주파수 라디오를 듣는 시대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라디오를 듣는 시대를 함께 경험해본 저로서 예전이나 지금이나 라디오라는 매체를 참 좋아라 하는 편입니다. 그런제가 1년 전에 구입한 브리츠 라디오 BE-R1이라는 제품이 있는데 간략하게 리뷰를 해볼까 하니다.



사실 제가 Britz 라디오를 구입한 이유는 처음에 라디오가 필요하기 보다 부엌에 놓을 탁상시계가 필요했습니다. 아날로그 벽시계가 고장나 이참에 디지털 시계로 바꾸려고 제품을 찾는 중에 라디오가 함께 되는 브리츠 라디오 BE-R1을 찾게 된 것이죠. (사실 이 제품 말고도 '탁상시계+라디오' 제품이 무척 많습니다.)



이 제품은 기능은 크게 3가지 인데요, 하나는 시계의 역할이며 두 번째는 알람 역할, 세 번째는 FM 라디오의 역할입니다. 저의 경우 알람은 핸드폰을 이용하며 (요즘 시대 거의 대부분이 핸드폰 알람을 이용하겠죠~) 부엌에 놓을 제품이니 알람기능은 중요하지 않고 시계와 라디오, 그리도 '디자인'이 중요했습니다.



그렇게 제품을 찾는 와중에 브리츠 라디오 BER1을 인터넷에서 보게 되었는데 디자인도 깔끔하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하더군요. 사실 더 이쁜 '탁상시계+라디오' 제품도 많았지만 가격대가 비싸고 조금 '막' 쓸 수 있는 제품을 찾기도 해서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제품명칭은 '음향출력장치'로 브리츠 라디오 답게 '스피커'를 주로 삼는 모습이 보이네요. 기능은 0.6인치의 LED 디스플레이에 FM라디오가 지원되며 슬립모드/시계/듀얼알람 기능을 지원합니다. 또한 제품 크기는 8cm x 6.8cm x 24.5cm 정도 됩니다.



측면에는 빨간색 바탕에 브리츠 라디오 로고가 있으며 정품실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 정품실을 뜯게 되면 반품이 안되고 사용해야하는 점은 전자기기를 구매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아실 내용입니다.



제품 구성은 간단합니다. 브리츠 라디오 본체가 있고 설명서, 그리고 220V 아답터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파수를 잡는 라디오잡게 라디오 안테나 케이블이 따로 달려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디자인은 참 깔끔하고 심플하죠? 스피커 커버재질로 검정색 마감이 되어 있으며 LED는 빨간색 글씨로 전원을 연결해야 나옵니다. 이 제품의 특징이라고 하면 깨끗한 고품질의 FM 라디오와 (사실 깨끗하지는 않습니다.) 20개의 주파수 채널 저장기능 / 두개의 유닛의 스테레오 사운드 (있을건 다 있네요) / 듀얼알람 / 라디오 또는 벨소리 알람기능 등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부엌에 놓고 쓰지만 만약 침대 옆에 두고 쓰시는 분들이라면 라디오 알람 기능은 쓸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작 저는 알람기능을 써보지 않아 어떤지는 잘 모르지만요. 



그리고 브리츠 라디오 밑면입니다. 웨에서 설명드린 라디오 안테나 케이블이 바로 이 하단 중앙으로부터 나오게 됩니다. 이 안테나 케이블은 다연히 테이프와 같은 도구로 따로 고정시켜야 하는 불편함이 있기는 합니다.



하단에 제품정보가 조금더 있네요. 모델명은 브리츠 라디오 BE-R1으로 되어 있으며 2017년 3월에 제조 된것으로 나옵니다. 제조국은 중국이고요. 사실 이 모델이 처음 출시한지는 꽤 되었는데 꾸준이 제조를 하고 있으며 지금도 검색해보니 쇼핑몰에서 팔고 있네요.



제품을 받고 한 가지 크게 불만이었던 점은 바로 이 배터리 부분입니다. 수은건전지가 들어가는데 이 수은건전지의 역할은 제품을 온전히 활성화 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니며 220V 아댑터를 제거하고 장소를 옮길때 '시간'이라던지 '저장한 채널'이라던지, 여러가지 저장+세팅한 것들이 날라가지 않게 임시전기를 제공하는 역할입니다.



그런데 위에 사진같이 브리츠 라디오 하단에 있는 수은건전지를 빼는 손잡이가 너무나도 쉽게 부러지더군요. 이 건전지를 자주 열일은 없겠지만 앞으로 특별한 도구가 없이는 건전지 자체를 빼는 것이 매우 어렵게 되었다는 것이 큰 불만이었습니다.



 ▍_제품의 장점은 무엇인가? 

이 제품은 깔끔한 디자인, 그리고 심플하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 기능 (특히 아람기능을 하는 라디오), 라디오 채널 저장, 아답터 분리시에도 보조 배터리로 인한 데이터 저장, 비교적 저렴한 가격 등이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_제품의 단점은 무엇인가? 

그러나 가중 중요한 라디오 소리가 모든 채널에서 깨끗하지는 않습니다. 여기저기 장소를 옮겨가며 안테나 케이블을 고정시켜가면서 테스트를 해보았지만 저희 집에서 그나마 깨끗하게 잡히는 FM 라디오 채널은 한정적이더군요.


그리고 추가로 아쉬웠던 점은 1~2만원을 더 주면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이 되는 제품을 구입할 수 있었는데, 사운드가 좋지 않더라도 이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특히나 모든 채널이 깨끗하게 잡히지 않는다는 점에서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이 있다면 라디오 어플로 이러한 기능을 어느정도 대처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아무튼 여기까지 직접 구입해서 1년간 사용해본 브리츠 라디오 BE-R1 사용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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